현대차, PHEV SUV 컨셉트카 LA에서 공개 예고

현대차가 SUV 컨셉트카를 LA 오토쇼에서 공개한다. 현대자동차는 ‘2019 LA오토쇼’를 앞두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현대차, 토요타 누르고 WRC 제조사 부문 우승

​현대차가 WRC 제조사 부문 챔피언에 올랐다. F1과 쌍벽을 이루는 WRC에서 현대차가 제조사 부문 우승을 차지한 것은 사상

한중 자동차 산업 공통 관심은 ‘자율주행’

한국과 중국의 자동차 산업 관계자들이 포럼을 열고 '자율주행'에 대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2일, 중국

볼보트럭, 중형트럭 2천호 출고 기념식 개최

볼보트럭코리아의 중형트럭 볼보FL, FE 시리즈가 누적 판매대수 2,000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1월 12일 경

시트로엥, 멀미방지 특수안경 씨트로엥 공개

시트로엥이 11일, 이동 중 편안함을 위해 개발된 특수안경 ‘씨트로엥’을 클라우드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선공개한다. 약 3,0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2019 FIA GT 월드컵 출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19 FIA GT 월드컵에 출전한다고 12일 밝혔

쎄미시스코 전기화물차 D2C, 우편배달용 화물차 선정

쎄미시스코는 우정사업본부와 납품 계약을 체결하고 11월 중 초소형전기화물차 D2C 250대를 전국 235개 우체국에 배치하기로

한불모터스, 분당 서비스센터 확장이전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는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경기 동남권 지역의 서비스 강화에 나

포드, 브롱코 R 바하 1000레이싱 참가

포드가 내년 신형 브롱코 출시를 앞두고, 바하 1000 레이스 참가를 위해 개발한 레이싱용 프로토 타입 브롱코 R을 먼저 선보

포드, 차량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기술 적용

포드가 차량 무선 업데이트 기술의 선두주자가 될 전망이다. 포드는 2020년부터 재설계될 대부분의 차량 모델에 첨단 차량 무선

편안한 고성능, 포르쉐 파나메라 GTS

늘씬하게 빠진 몸매는 언제봐도 매혹적이다. 포르쉐 파나메라. 여기에 GTS 배지를 붙였다. GTS는 63년 911 카레라 90

EDITOR’S .note

2억 원을 넘는 가격이지만 편의 장비가 박하다. 일단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아니다. 차간 거리 조절은 운전자가 해야 한다. 반자율 운전을 기대할 수 없는 수준인 것. 키를 몸에 지니고 있어도 잠긴 문은 열리지 않는다. 리모컨 키로...
헤드램프의 쳐진 눈매는 스포츠세단으로선 너무 순한 이미지다. 긴장감이 떨어진다. 리어 스포일러에 배치한 에어로핀은 깨끗한 피부에 잡힌 물집처럼 보인다. 트렁크를 열면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가 날카로운 예각을 드러낸다. 부딪히면 제대로 다칠 형상이다. 트렁크 천장에 철판이 드러나 있는...
스티어링 휠에 음성명령 버튼이 있지만 아무 반응이 없다. 불러도 대답 없는 기능이다. 작동하지 않는 버튼이라면 이를 없애는 것도 성의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썩 유쾌한 일은 아니다. 조수석 앞 대시보드에 모양을 내느라 만들어놓은 날카로운 예각은...
센터 콘솔의 슬라이딩 커버는 작동이 매끄럽지 않다. 운전할 때 편하게 팔을 걸칠 수 있는 부분이어서 편하기는 한데, 작동 느낌이 거칠다. 부드럽게 작동되지 않고 힘을 줘서 움직여야 한다. 추가 비용을 주고 택하는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Ⅱ에 포함된...
서스펜션은 생각보다 세다.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충격이 컸다. 충격을 품어 안을 생각은 전혀 없고, 덤비는 만큼 맞받아친다. 깜짝 놀랄 때도 있다. 서스펜션은 한 스텝쯤 부드럽게 세팅하는 게 한국 도로상황에는 맞겠다는 생각이다. 내비게이션은 난감했다. 강남의 골목길에서...
코나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와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이 5년 10만km다. 보증기간이 길다고 할 수 있지만,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같은 현대차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배터리를 평생 보증한다. 코나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기간을 정해두고 있다. 소비자로선 썩 개운치 않은 부분이다. NVH 대책은...
BMW를 탈 때 늘 느끼는 부분, 통풍 시트와 히팅 시트를 동시에 작동할 수 있다. 찬 바람과 더운 바람이 함께 나오는 상황은 피하는 게 상식적이다. 둘 중 하나만 작동하는 게 상식에 부합한다. 급제동할 때 되감긴 안전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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