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GTS Super Tech 공개

베스파가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베스파 라운지에서 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을 보유한  GTS Super Tech를

현대차, 부산광역시에 도심형 수소충전소 개소

현대자동차가 부산광역시에 도심형 수소충전소 ‘H 부산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H 부

재규어랜드로버, 車정비인력 육성 `전기차 트레이닝`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자동차 정비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등학생 대상 순수전기차 특화 교육을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르노삼성-부산시,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 개최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제품 애용 공동선언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기아차, 추석 시승 이벤트에 셀토스∙K7∙K9∙스팅어 투입

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 동안 총 30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5박 6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

현대차, `대학생 자동차 테크 드림 스쿨` 개최

현대자동차가 전국의 자동차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대학생 자동차 테크 드림 스쿨'을 22~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벤츠, S클래스 마이바흐와 AMG로 프리미엄 시장 석권 도전

벤츠가 플래그십 모델 S클래스에 S클래스 마이바흐와 고성능 모델 AMG로 프리미엄 시장 석권에 나선다. 한국수입자동차 협회에

벤츠 CLS 가솔린 모델과 고성능 AMG모델 출시예정

디젤모델만 판매되던 CLS에 가솔린과 고성능 AMG모델이 추가된다. CLS 가솔린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EQ부스트 시스

현대차 3년 연속 IDEA 디자인상 수상…제네시스는 금상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2019 IDEA 디자인상’ 자동차&운송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GM 수석부사장, 한국지엠 방문 “투자 성과 보여줘야…”

지엠(GM) 본사의 줄리안 블리셋 수석부사장이 22일 한국 사업장 전반을 점검하고 수익성 확보에 전 직원이 동참할 것을 당부했

재규어 E페이스 180D SE, 시종일관 부드러운 콤팩트SUV

일 년 만에 재규어 E페이스를 다시 만났다. 이번엔 디젤엔진이다. 인제니움 디젤엔진을 얹어 180마력의 출력을 내는 재규어 E

EDITOR’S .note

차선이탈방지장치(LKAS)는 대체로 무난하게 작동하지만, 차선을 밟는 일이 가끔 일어난다. 차로 안에서 갈지자 행보를 보인다. 차로 중앙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는 것. 변속레버 주변은 있어야 할 게 빠진 듯 휑하게 비어있는 모습이 낯설다. 사용한 재질도 고급스럽지도 않다....
패들시프트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 수동 변속으로 시프트 업을 할 방법이 없어서다. 변속레버로는 시프트다운만 가능하다. 회생 제동 시스템을 정확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도 패들 시프트가 훨씬 효과적이다. 스티어링 휠에는 음성명령 버튼이 있지만 작동되지 않는다. 있다면 사용할 수 있어야...
뒷좌석에 송풍구가 없다. 더운 날씨에 뒷좌석에 앉으면 에어컨 바람이 아쉽다. 넓은 공간을 시원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조절해줄 뒷좌석 송풍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대시보드에는 광택이 나는 소재를 사용했다. 반짝이는 느낌이 좋을 수는 있는데, 먼지가 앉고 손때가 묻으면 역효과가...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는 법. 직분사와 포트분사를 함께 사용하며 엔진 구동방식은 복잡해졌다. 고장이 날 위험이 크고, 정비하기도 쉽지는 않을 터다. 시장에 안착하는지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이유다. 처음 시도하는 기술인만큼...
계기판 안쪽을 파놓아 빛이 들어온다. 계기판은 7인치 컬러 LCD 버추얼 클러스터로 구성된 일종의 모니터다. 빛을 차단해야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것. 물론 계기판을 보는 데 문제는 없지만, 계기판 위쪽으로 뚫어놓은 공간을 막으면 계기판이 좀...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했다. 멋을 내기엔 좋지만 안전에는 도움이 안 된다. 도어를 열면 날카로운 예각이 드러난다. 위험한 부분이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눈에 걸리는 것도 사실이다. 수입 중형차인데 내비게이션이 없는 건 아쉽다....
컵 홀더가 도어 포켓에 있다. 커피잔이라도 들도 타면 컵을 수시로 넣었다 뺐다 하기가 번거롭다. 짐을 수납하는 공간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수시로 수납을 해야 하는 공간으로는 불편하다. 변속레버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좁은 차폭을 감안해 가운데 공간을 압축한...
차에 드나들 때 몸을 한껏 낮춰야 한다. 불편하다. 오르고 내릴 때마다 낑낑대며 몸을 구겨야 한다. 3억 4,500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을 주고 차를 산 오너도 예외 없다. 겸손한 자세를 강요하는 셈이니 친절하지도 온순하지도 않다. 그 앞에서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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