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와 람보르기니도 효자는 SUV

롤스로이스와 람보르기니가 국내 초고가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역대 최고 판매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비결은 SUV다. SUV

A6 내놓고 3위 올라선 아우디, A8도 가세

아우디가 수입차 시장 3위로 올라섰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11월 2,655대를 판매하며 벤츠,BMW에 이어 수입차 시장 3위

현대차 택시, 쏘나타는 구형인데 그랜저는 신형

 쏘나타는 구형 그랜저는 신형.  쏘나타는 구형으로 택시를 만드는 현대차가 그랜저 신형을 택시 시장에 투입했다. 쏘나타와 그랜

푸조, 고객 초청 문화 행사 개최

푸조가 지난 12월 6일(금),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고객 초청 문화 행사 ‘살롱 드 푸조’를 성황리에 개최했

폭스바겐, 스마트폰 앱으로 정비예약 시스템 런칭

폭스바겐코리아는 정기적으로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 관련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이 폭스바겐 앱

현대차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성금 250억 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9일(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공영운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

링컨코리아, 2019 재즈 나잇 개최

링컨코리아가 지난 7일 서울 청담동에 있는 재즈클럽 원스인어블루문에서 ‘2019 링컨 재즈 나잇’ 을 개최했다.     올해

벤츠 사회공헌 위원회,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한 산타데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지난 6일 경기 안성시 행복나눔

현대트랜시스-독일 브로제, 미래 차 시트 위한 전략적 협업

현대트랜시스가 독일 자동차 시트 메커니즘 기업 브로제와 미래 자동차 시트 공동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트랜시스

현대모터스튜디오, 크리스마스 기념 차 3종 증정 이벤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현대 차(茶)를 드립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현대 차(茶) 3종을

8세대 골프 포르투갈 현지 시승기 “작은 차로 그리는 큰 그림”

폭스바겐 골프가 8세대로 진화했다. 독일 현지 판매를 시작한 12월. 포르투갈에서는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골프 시승회가 열

EDITOR’S .note

알렉사를 이용한 음성인식 기술과 구글 맵을 이용한 정교한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완성도가 매우 높다. 그래서 걱정이다. 유럽에서와 같은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한국 시장에서 구현하기는 쉽지 않아 보여서다. 알렉사는 한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구글 맵은...
조립품질이 아쉽다. 헤드램프와 이를 둘러싼 철판 사이에 공간이 넓게 남아 있고 2열 차창을 내릴 땐 유리가 밀리며 “끼익” 거리는 소리도 난다. 도어 트림의 고무 패킹 연결부는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됐다. 만들다 만 것 같은 모습이다....
지붕 틈새는 들떠 있다. 손가락이 드나들 정도로 재질이 단면도 드러나 있다.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다. 기술보다는 정성이 필요한 부분. 개인적으로, 센터페시아에 돌출된 모니터는 불안해 보인다. 매립하면 안전한데 굳이 노출시키는 건, 안전보다 디자인을 먼저 생각했기...
굳이 토를 달자면, 현실과 너무 동떨어졌다. 3억5,000만 원 정도로 짐작되는 가격(페라리는 공식적으로 이 차의 가격을 밝히지 않았다)도 가격이지만, 720마력의 힘을 서킷이 아니면 도대체 어디서 제대로 쓸 것이며, 도로와 맞붙어버릴 것 같은 낮은 차체로 저 많은...
트렁크에서 뒷좌석을 접을 수 있는 레버가 아슬아슬하다. 레버를 힘껏 잡아당기면 부러질듯해서다. 레버 길이가 길고, 시트가 부드럽게 접히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힘을 줘야 접힌다. 가끔 시트가 접히지 않을 때도 있는데 강하게 힘을 줘 레버를 당기기가...
방향지시등 램프가 진행 방향의 역방향으로 화살표를 표시한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마름모꼴 패턴을 이용해 방향지시등을 만들다 보니 왼쪽으로 가는데 램프는 오른쪽을 가리키는 꼴이 되어버리는 것. 직관에 반한다. 기능을 무시한 디자인이다. 트렁크를 열면 리어램프가 툭 튀어나와 위험해 보인다....
운전석 도어는 가끔 완전히 닫히지 않는다. 힘있게 닫을 때는 아무 문제 없지만, 무심코 대충 밀면 닫히다 만다. 꽉 닫히지 않고 도어 틈새가 벌어지는 것. 소프트 크로징 기능까지 기대하는 건 무리지만, 번번이 힘을 줘 꽝하고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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