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월간 티볼리 크리에이터 모집

쌍용자동차가 My 1st SUV 리스펙 티볼리의 매력과 생생한 경험을 감각적으로 표현, 티볼리 팬들과 공유하는 ‘월간 티볼리’

이베코, 2020년형 뉴 데일리 출시

이베코가 안전성과 주행감, 경제성 등 상품성을 높인 2020년형 ‘뉴 데일리’를 국내 출시했다. 2020년형 뉴 데일리는 ▲첨

렉서스, 고객 안심 서비스 캠페인 실시

렉서스코리아는 4월 6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고객 안심(安心)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토요타, 안심클린 서비스 실시

토요타코리아는 4월 6일부터 25일까지 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심 클린 서비스 캠페인’을

미쉐린 SUV용 사계절 타이어, 프라이머시 출시

미쉐린코리아가 뛰어난 안전성과 정숙성에 초점을 둔 SUV 전용 사계절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SUV’를 국내 출시했다. ‘

캐딜락, CT6, 에스컬레이드 구매고객 프로모션 진행

캐딜락이 4월 한달 동안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와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

기아차, 1년 간 할부금 없이 타는 365FREE프로그램 출시

기아자동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1년간 납입금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구매 프로그램인 ‘희망플랜 『36

쌍용차, 미래경쟁력 확보와 고용안정 차질없이 추진

쌍용자동차는 코로나 19의 팬데믹 상황에 따른 전세계적인 경기위축으로 대주주인 마힌드라 그룹의 신규자금지원 차질에도 불구하고

현대기아차, 중국 고객들을 위한 안심 구매프로그램 출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빠르게 변하는 중국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차량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고객의 다양한 상황

100대 한정, MINI 로즈우드 에디션 출시

MINI가 3도어 및 5도어를 기반으로 한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을 총 100대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MINI 로

BMW 840i x드라이브 그란쿠페와 라떼 한 잔 “아름다운 고성능”

라떼 한 잔 마시면서 옛날얘기 좀 해 볼게. “라떼는 말이야….” ‘파로공’ 이라는 전설적인 차가 있었어. BMW 850i 얘

EDITOR’S .note

칭찬만 할 수는 없지. 단점 혹은 불편한 점이 없을 수 없거든. 먼저 눈에 띄이는 부분은 프레임리스 도어의 약점이야. 날카로운 예각이 드러나는 도어를 봐. 예쁘게 만들다 보니 프레임리스 도어를 쓰는데, 프레임이 없다 보니 이렇게 도어 예각이...
주행 보조시스템의 차선이탈방지 장치가 조금 아쉽다. 차선을 밟은 뒤 조향이 개입해 차선 안으로 집어넣는다. 때로는 조향 개입이 거칠 때도 있다. 무심코 운전하다가 깜짝 놀라기도 한다. 차선을 밟지 말고 차로의 중앙을 계속 유지하는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게...
차로변경 주행보조시스템은 조금 더 다듬을 필요가 있겠다. 방향지시등을 켜고 스티어링을 조작해줘야 작동을 시작하는데, 측후방 차가 없을 땐 차선을 두 개씩 넘어가려 한다. 조작하는 입장에서 어느 정도는 믿고 맡길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 그 단계는 아닌...
조수석 시트는 로터리 형식의 둥근 레버를 열심히 돌려야 등받이가 뒤로 조절된다. 불편하다. 레버를 젖혀 한 번에 시트를 누이는데 익숙한 이들에겐 답답한 시트다.판매가격 3,980만 원을 만들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덜어냈다. 내비게이션은 물론이고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방지...
스포츠와 에코 컴포트의 차이가 크지 않다. 스포츠 모드에서도 긴장감 있는 탄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스포츠는 좀 더 강하게, 에코는 조금 더 부드럽게 조절해 주행모드의 특색을 분명하게 드러냈으면 좋겠다. 이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면 굳이 주행모드를 선택하게 할...
제스처 컨트롤이 없다. 손동작으로 오디오 볼륨을 조절하고 화면 전환하는 등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아이템인데 이를 뺀 것. 크게 불편할 건 없지만, 그래도 BMW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력 포인트 하나가 빠졌다. 브랜드 컬러를 분명하게 드러낼 수...
그런데, 차선이탈 방지장치가 없다.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은 있는데, 차선이탈 방지장치가 없어 반자율주행은 절반의 시스템에 머문다. 얼마짜리 찬데 이게 없을 수 있을까. 비싼 차여서 인심도 넉넉할 줄 안다면 오산이다. 기본 상품 구성이 너무 박하다. 벤틀리가 부자인 게...
차선유지보조 장치를 작동시키는 버튼을 찾기가 쉽지 않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버튼과 분리되어 있는데 찾기가 쉽지 않다. 스티어링 휠 아래 방향지시등 조작 레버 끝에 자리하고 있다. 직관적인 디자인에 배치된다. 물론 어디 있는지 알고 난 이후에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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