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한국에서 픽업한 직원 APAC로 발령

'볼보 XC60' 볼보코리아의 맨파워를 글로벌 본사가 인정했다. 최근 볼보코리아의 마케팅 담당 부장이 볼보 APAC (Asia

“마스터는 캠핑카로 딱.” 르노 마스터 기반 캠핑카 공개

'캠핑카로 제작된 르노 마스터' 르노코리아가 경상용차 르노 마스터에 기반한 캠핑카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유럽형 밴

람보르기니, 호주에서 개최된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2 라운드 성료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가 개최된 호주' 람보르기니가 주관하는 원 메이크 레이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캐딜락, ‘리릭 쇼케이스 인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진행

캐딜락이 브랜드 첫 순수 전기 SUV ‘리릭’ 출시를 기념하는 ‘리릭 쇼케이스 인 부산’을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파라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인도 시작 국내 판매 본격 박차

이네오스 1호차 고객 미니멀웍스 정병길 대표 이사 (좌),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 (우)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국내 공식수입원

SKT, 미국 AI 검색엔진 ‘퍼플렉시티’에 1천 만 달러 투자 대화형 검색 엔진 구축

SKT가 전세계 빅테크들이 주목하고 있는 ‘생성형 AI 검색엔진’ 분야에 투자를 단행하고 강력한 사업협력도 추진한다. 향후 S

기아 EV3에 하만 카돈 오디오 장착

하만 인터내셔널은 새롭게 선보인 더 기아 EV3 모델에 채택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음향 기술을 통해 최상

삼성전자, 100% 재생에너지 사용하면 해마다 14조 4천 억 원 앉아서 번다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사용 달성 시 경제적으로 얻을 각 회사의 경제적 이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포함한 동

지프,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는 PHEV 오프로더 ‘더 뉴 랭글러 4Xe’ 출시

'더 뉴 랭글러 4Xe' 지프가 ‘더 뉴 랭글러 4xe’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랭글러 4xe는 지난 1월 선보인 ‘더

KG의 다양한 시승 체험을 할 수 있는 ‘KG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 개관

'KG모빌리티 일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KG 모빌리티가 다각도의 드라이빙 체험을 제공하는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열고 브랜드 경험

삼성이 함께 만든 3세대 ‘MINI 컨트리맨’

'더 뉴 컨트리맨 전면' 사진=이상진 더 커진 몸에 최첨단 디지털 장비로 멋을 부렸다. 14살 소년 같은 천방지축이 넘친다.

EDITOR’S .note

5,000만원대 수입차인데 내장된 내비게이션이 없다. 스마트폰을 무선 연동시켜 사용한다. 안드로이드 오토, 혹은 애플 카플레이를 사용하게 된다. 스마트폰을 두고 나오는 날에는 곤란하겠다.트렁크 상단에 노출된 철판은 보기 안좋다. 마감재를 덧대면 훨씬 더 고급스럽게 보일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기술이...
적재함 외부 도장 상태를 보면 중간중간에 튀어나온 부분이 있다. 역광으로 보면 튀어나온 부분이 보인다. 다른 시승차들도 마찬가지였다. 까탈스러운 소비자라면 인도받을 때 문제 삼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계약할 때부터 소비자에게 이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스티어링휠의 틸트& 텔레스코픽 조절은 수동으로 이뤄진다. 스티어링 휠 아래에 있는 레버를 젖힌 뒤 손으로 핸들을 잡고 위아래, 앞뒤로 위치를 조절해야 한다. 1억 4,170만원의 가격을 생각하면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리어 게이트는 한국의 도로상황에 안맞다. 차의 왼편에서 오른쪽으로...
공인복합 연비는 10.1km/L로 4등급이다. 아쉬운 수준이다. 리터당 10km를 넘었다는 게 다행일지 모르지만, 소비자들은 적어도 이보다는 더 좋은 연비를 기대하지 않을까. 물론 실주행에서 이보다 더 좋은 연비를 만날 가능성은 있다.트렁크에는 3열 시트를 접는 레버가 있는데 약해...
주행모드 선택은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지만 결국 스포츠와 이피션트 두 개를 주로 사용하게 된다. 화면 터치로 주행 모드를 선택하면 내비게이션 화면은 사라지고 주행 모드 그래픽이 화면을 채운다. 다시 내비게이션을 선택해야 한다. 과정이 복잡하다. 버튼을 없애서...
주행보조 시스템 작동이 번거롭다. 오른손으로 변속레버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누른 뒤 왼손으로 스티어링휠 왼편에 있는 버튼을 다시 눌러서 작동시켜야 한다. 단순하게 조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주행모드는 에코모드 뿐. 스포츠 모드를 뺐다. 패들도 없다. 만항재 코너에서...
EV 모드, 배터리 충전 모드 등을 선택하는 버튼이 없다. 운전자는 그냥 운전할 뿐, 모터냐 엔진이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배터리가 바닥났을 때 엔진으로 충전을 강제할 수도 없다. 다만 배터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시킬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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