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코란도는 오래된 젊은 차”

“뷰티풀 코란도는 2030세대와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차” 쌍용차 코란도 개발 연구원들의 말이다.  지난 21일 충북 제

혼다, 스타일리시 콤팩트 SUV `뉴 HR-V` 출시

혼다코리아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뉴 HR-V'를 23일 공개하고 2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뉴 HR-V는

페라리 8기통 엔진, 4년 연속 엔진‧파워트레인 대상

720마력을 자랑하는 페라리 3.9ℓ 8기통 엔진이 4년 연속 ‘올해의 엔진 및 파워트레인’ 대상을 수상했다. 21년째를 맞는

다임러그룹, 신임 회장에 올라 칼레니우스 선임

다임러그룹의 향후 5년을 책임질 새로운 회장으로 올라 칼레니우스 전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개발 및 그룹 연구 총괄이 선임됐다

쌍용차, `2019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

쌍용자동차는 경영진과 실무 관리자들이 브랜드 가치와 제품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2019 쌍용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을 실시했

FCA코리아, 13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 일산에 오픈

FCA코리아가 오는 25일 경기도 일산에 13번째 지프 브랜드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일산 지프 전시

정의선 “자율주행, 불확실성 높은 곳에서 테스트해야”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22일 서울에서 열린 칼라일 그룹이 초청한 단독대담에 참석해 주요 시장관계자들 앞에서 ‘고객 중

한국닛산, `2018 닛산 어워드` 진행…우수 딜러 선정

한국닛산은 전국 닛산 딜러사 중 우수 딜러사 및 직원을 선정해 ‘2018 닛산 어워드’에서 노고를 치하했다고 23일 밝혔다.

007시리즈 50주년 기념 `애스턴마틴 스페셜 에디션` 출시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007의 6번째 시리즈 ‘007 여왕 폐하 대작전(On Her Majesty’s Sec

기아차, 하반기 출시 소형 SUV 내장 렌더링 공개

기아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23일 최초 공개했다. 기

토요타 라브4 시승기, 야성 품은 도심형 하이브리드 SUV

SUV의 감동을 되살리겠다. 5세대로 진화한 토요타 라브4의 각오다. 뉴 제너레이션 라브4를 타고 가평 소남이섬을 찍고 오는

EDITOR’S .note

커넥티드 기능이 아쉽다.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모두 대응하지 않는다. 블루투스 연결 정도를 이용할 수 있다. 첨단 자동차라는 이미지가 강한 하이브리드 모델인데 커넥티드 기능을 뺀 건 무척 아쉽다. 향후 단계적으로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토요타 측은...
안테나. 우측 휀더에 꽂혀있는 안테나는 참으로 고전적이다. 그게 손으로 돌리면 빠진다. 장난꾸러기들의 손을 탈 수 있다. 달릴 때 바람 소리를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고전적이어서 랭글러에 어울리기는 하지만, 볼 때마다 걱정하게 된다. 글라스 안테나를 권한다....
음성명령 버튼은 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에서도 음성명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게 맞다. 정 안되면 버튼을 빼야 한다. 쓸데없는 괜한 박탈감을 주기 때문이다. 대시보드에 날카로운 예각으로 주름을 잡아넣은 건 이해하기...
우회전할 때 시야가 답답함을 느꼈다. A필러와 오른쪽 사이드미러가 겹치며 사각지대가 생긴 탓이다.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가끔 답답할 때가 있다. 디자인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크루즈컨트롤은 여전히 작동하기가 번거롭다. 오른손 왼손을 다 써서 조작해야 한다. 그렇게...
인텔리전트 차간 거리제어, 즉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은 안전 공간을 확보하며 정해진 속도 이내로 주행한다. 그런데, 그뿐이다. 차선이탈 경보도 안 된다. 주행보조 시스템이랄게 없다.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을지 모르겠다. 오종훈 yes@autodiary.kr
전통적 방식인 일자형 변속레버는 여전했다. 변속레버로는 수동변속이 안 된다. S 모드로 옮길 수 있을 뿐이다. 패들 시프트가 있어 수동변속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어서 다행이다. 시빅은 언제까지 일자형 변속레버를 언제까지 고집할까. 지켜볼 일이다. S 모드에서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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