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ID.4, 독일 엔지니어링으로 빚은 전기차의 정석

폭스바겐 ID.4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독일 엔지니어링으로 다듬어진 탁월한 주행 성능과 유려한 디자인, SUV 고유의 실용성

20만대 팔고 신형으로 교체된 제네시스 GV70, 얼마나 더 팔까

'신형 GV70 전면' 사진=이상진 고급감이 더해지고, 편의사양이 대폭 더해졌다. 바로 제네시스 중형 SUV ‘GV70’이다.

볼보코리아,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신규 오픈

'볼보 청주 전시장 내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충북 지역 고객에게 스웨디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네이버 모바일 교통카드로 대중교통 이용하면 최대 1만 원까지 적립

네이버페이가 ‘모바일 교통카드’로 대중교통 이용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페이 ‘모바일

쉐보레 전국 코스트코 8개 지점에서 ‘지엠 이머전 위크’ 진행

쉐보레가 코스트코 전국 8개 지점에 설치되는 전시 부스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제품경험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지엠

케이카, 2023년 출고 신차급 중고차 가격 여전히 강보합세 유지

K Car(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2023년 출시 이후 주행거리 1만 km 미만의 주요 인기 모델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폐배터리 자원 순환 협의체 ‘배리원’ 출범

LG유플러스는 16일 오전 서울 용산사옥에서 폐배터리 자원 재순환에 앞장서는 협의체, ‘배리원(Battery Recycle O

티맵모빌리티, 티맵 오토 덕분 1분기 매출 791억 원 전년대비 30% 매출 증가

티맵모빌리티가 지난 1분기 매출 79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 성장동력인 완성차용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TMAP

전기로만 90km 주행 가능한 포르쉐 3세대 카이엔 E-하이브리드 출시

'카이엔 E-하이브리드' 포르쉐코리아가 16일 3세대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카이엔 E-하이브리드 쿠페 2종을 국내에 공

뜻밖의 곳에서 만나는 소소한 즐거움, 포드의 이스터 애그

뜻밖의 곳에서 만나는 소소한 즐거움, 포드의 이스터 애그다. 포드는 뛰어난 주행 성능 및 외관과 더불어, 브랜드 헤리티지와 자

고성능 스포츠 SUV GLC 43 AMG와 GLB 35 AMG

'GLC 43 AMG' 사진= 벤츠코리아 제공 껑충한 키의 SUV. 못 달릴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

EDITOR’S .note

주행모드 선택은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지만 결국 스포츠와 이피션트 두 개를 주로 사용하게 된다. 화면 터치로 주행 모드를 선택하면 내비게이션 화면은 사라지고 주행 모드 그래픽이 화면을 채운다. 다시 내비게이션을 선택해야 한다. 과정이 복잡하다. 버튼을 없애서...
주행보조 시스템 작동이 번거롭다. 오른손으로 변속레버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누른 뒤 왼손으로 스티어링휠 왼편에 있는 버튼을 다시 눌러서 작동시켜야 한다. 단순하게 조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주행모드는 에코모드 뿐. 스포츠 모드를 뺐다. 패들도 없다. 만항재 코너에서...
EV 모드, 배터리 충전 모드 등을 선택하는 버튼이 없다. 운전자는 그냥 운전할 뿐, 모터냐 엔진이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배터리가 바닥났을 때 엔진으로 충전을 강제할 수도 없다. 다만 배터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시킬 수는...
옵션으로 적용하는 디지털 사이드미러. 크기를 줄이고 곡면을 강조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크다. 창밖을 보다가 실내 모니터로 시선을 옮기는 일이 가끔 생겼다. 거울을 사용하는 사이드미러가 더 편하다. 가격도 싸다. 디지털 사이드미러가 성공하려면 카메라 크기를 손톱 크기 정도로...
내비게이션은 좀 더 섬세하게 진로 안내를 해주면 좋겠다. 갈림길에서 확대화면이 뜰 때도 있고 안 뜰 때도 있어서 확대화면이 안 뜨면 당황스럽다.연비 8.0km/L는 부담스럽다. 게다가 주행모드에 에코 모드도 없다. 스포츠 세단이라고는 하지만 늘 스포츠 모드도 다이내믹하게...
통풍 시트 기능이 없다. 시트와 스티어링휠에 열선 기능은 있는데 통풍 시트 기능은 없다. 가격을 볼 때 아쉬운 부분이다. 여름에 통풍 시트만큼 고마운 기능도 없는데 아쉽다.엔진 재시동은 조금 거칠다. 숨죽였던 엔진이 다시 시동을 걸고 동시에 출발해야...
주행모드에 에코모드가 없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갖췄는데 에코모드가 없는 것. 아쉬운 부분이다.시트를 몸에 맞게 조절해 주는 기능은 별도 버튼이 없다. 허리, 등받이를 미세조절 하기 위해선 화면 터치로 몇 단계를 거쳐 들어가야 한다. 꽤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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