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교통수단 연계하는 다중 모빌리티 서비스 공개

현대자동차의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현대차는 다양한 교통수단

시트로엥, 액세서리 할인 프로모션 실시

시트로엥이 2월 17일(월)부터 3월 31일(화)까지 주요 액세서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시트로엥 액세서리 할인

타타대우, 인생트럭 이야기 공모전 개최

타타대우상용차가 대내외 소통 강화를 위해 자사 차량과 함께한 고객들의 삶에 얽힌 감동적인 사연을 모집하는 ‘인생트럭 스토리텔링

포뮬러 E 챔피언십 4라운드, 재규어 레이싱 미치 에반스 우승

현지시간 지난 15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2019/20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6번째 시즌의 4라운

아우디, 서비스 영역 시상식 A/S어워즈 개최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한 해 동안 서비스 각 영역에서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아우디 A/S 서비스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2년 연속 4만대 돌파 쾌거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가 스포츠 브랜드 최초로 2년 연속 내수 4만대 판매 돌파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렉스턴

인피니티, 사고차 수리 서비스 캠페인

인피니티 코리아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인피니티 코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차 수리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

BMW 최초의 콤팩트 4도어 쿠페 2시리즈 그란쿠페 사전계약 실시

BMW 코리아가 뉴 2시리즈 그란쿠페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BMW가 컴팩트 세그먼트에

현대차, 여수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 업무협약

현대차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상용화를 위해 손을 모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금) 이인철 현대자동

기아차, 3월 출시 신형 쏘렌토 내외장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는 17일(월)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쏘렌토’의 외부와 내부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쏘렌토는 다음달 중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부드러운 묵직함

폭스바겐 투아렉이 귀환했다. 4년 만에 프리미엄 SUV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하얏트 호텔에서 서울

EDITOR’S .note

시트는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떠올린다. 시트 열선과 통풍을 동시에 작동시킬 수 있어서다. 시트를 덥게 하고 찬 바람을 동시에 작동시키는 게 상식에 반한다.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떠올리는 이유다. 왜 그럴까. 쉽게 이해하기 힘들다. 이 차를 타는...
터치 패드 우측 상단에 홈 버튼이 있는데, 컵홀더에 손이 왔다 갔다 할 때 본의 아니게 자꾸 누르게 된다. 그때마다 작동 중인 내비게이션이 자꾸 홈 화면으로 이동한다. 설계상의 문제다. 컵홀더 위치를 변경하거나, 터치패드의 버튼을 재배치해야 할...
센터 콘솔이 열리지 않는다. 아무리 찾아봐도 열 방법이 없다. 충돌 테스트에서 파편이 튀어 2차 상해를 입을 위험을 막기 위해 아예 콘솔박스를 잠가버린 것. 원래 있던 것을 사용하지 못하게 막아놓은 것. 억지스럽다. 고개를 돌려 내 눈으로...
불편하다기보다 고치면 더 좋겠다는 부분이 눈에 띈다. 변속레버를 통해 잔진동이 지속적으로 올라온다. 가속하면 그 진동은 조금 더 커진다. 크게 신경 쓸 일은 아니지만, 무심코 변속레버에 손이 갈 때 가끔은 거슬린다. 토글스위치도 그렇다. 어색하다. 센터 콘솔...
카카오 i 기반의 음성명령 시스템은 오락가락한다. “실내 온도 22도로 해줘”하고 명령하면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모니터에 받아적는데 정작 반응은 주변 지역의 날씨를 안내해주는 식이다. 좀 더 완성도를 높여야 하겠다. 오락가락하는 건 또 있다. 차선변경 시스템이다. 고속도로...
상품구성이 아쉽다. 내장된 내비게이션이 없고, 차선유지 보조시스템도 없다.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도 없고, 엔진 스톱 시스템도 없다. 다양한 ADAS 장치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상품구성이다. ADAS는 편의장비이기도 하지만, 안전장치이기도 하다. 일자형 변속레버는 요즘 시대에...
트렁크의 스플릿 도어 열고 몸을 숙일 때 리어 스포일러에 머리가 닿는다. 서두르다 부딪히면 다칠 수 있다. 차체가 낮아서 스포일러가 머리에 부딪히기 딱 좋은 위치에 자리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다. 그래도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짚어본다. 최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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