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1만대 클럽 가입 청신호

연간 판매 1만대를 향한 볼보의 발걸음이 바쁘다. 볼보 코리아는 오는 8월말 S60을 새로 투입한다. S60은 출시를 한 달

벤틀리는 모기를 싫어해

모기 물린 벤틀리는 없다. 벤틀리는 최상급중의 최상급 황소 가죽을 사용한다. 최상급 기준중 하나는 모기다. 모기 물린 황소 가

BMW그룹, 신임 회장에 올리버 집세 선임

BMW그룹이 신임 회장으로 현 BMW그룹 생산부문 총괄 사장인 올리버 집세(Oliver Zipse)를 선임했으며 다음달 16일

현대차, 전국 자동차 교원 100명에 기술 연수 제공

현대자동차는 전국 자동차 관련 학과의 교원을 대상으로 ‘2019 전국 교원 자동차 기술 연수’를 18~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차세대 변속기술 ASC 쏘나타에 적용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변속 성능을 향상시키는 차세대 기술 `능동 변속제어(AS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ASC

포르쉐, `앙드레 로테레르` 포뮬러 E 드라이버로 선정

포르쉐AG가 앙드레 로테레르를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두 번째 선수로 선정함으로써 2019/2020 시즌 ABB FIA 포뮬러

쉐보레, KSQI 국산차 서비스 부문 7년 연속 `1위`

한국지엠 쉐보레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9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 조사 국산차 판매점 부문에서 7년

폭스바겐코리아, 부산서 `아테온 로드투어` 시승행사

폭스바겐코리아가 ‘2019 폭스바겐 아테온 로드투어’의 두 번째 지역으로 부산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다음달 2~4일과

페라리, 8기통 최신모델 F8트리뷰 토 출시 기본가격 3억 중반부터 시작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강력한 8 기통 엔진의 최신 스포츠 모델 '페라리 F8 트 리뷰 토'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볼보코리아, 신형 S60 사전예약 1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신형 S60이 사전계약 1000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일

셀토스 1.6T 4WD 시승기 “어쭈 요놈 봐라! 형님 치받을 기세”

이번엔 셀토스다. 기아차 라인업에 새로 추가되는 소형 SUV다. 스포티지 동생이 또 하나 늘어난 셈이다. 스토닉, 니로가 있고

EDITOR’S .note

센터패시아 상단 돌출형 모니터는 늘 눈에 걸린다. 대시보드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보수적 디자인이 올바른 방법이다. 매립형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힘찬 출발을 할 때 멈칫거리는 첫 반응은 거슬린다. 힘은 충분한데 한 템포 쉬고 나서 힘을 쓴다....
기대했던 자동변속기는 아직 적용하지 않았다. 6단 수동변속기를 사용한다. 가장 아쉬운 대목이다. 자동변속기였다면 판매량이 따따블은 충분하지 않을까. 르노삼성차가 이를 모르지 않을 텐데. 차근차근 대안을 만들어 갈 것으로 믿는다. 오종훈 yes@autodiary.kr
주행보조 시스템은 제한적이다.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ACC)이 있어서 차간거리를 스스로 조절하며 정해진 속도로 달리는데, 차선을 인식하지는 않는다. 차로이탈방지 장치는 없는 것. 운전하는 즐거움을 차에게 양보할 수 없다는 의미일까? 그렇다면 ACC도 없어야 맞는 것 아닐까? 모르겠다. 어쨌든 2억...
무단변속기의 변속레버는 만들다 만 것처럼 보인다. 뭔가 허전하다. 변속레버 주변도 너무 소박한 모습이다. 현대차답지 않다.엔진 오토스톱,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이 없다. 소형 SUV에 그게 꼭 필요한가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적어도 원하는 고객에게는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필요 이상으로 차폭이 넓다. 골목길, 좁은 주차장에서 차폭이 주는 압박이 크다. 겨우 주차했지만, 운전자가 빠져나올 공간이 없을 때도 있다. 난감하네! 소리가 나오는 순간이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가끔 불편할 때가 생기는 건 사실이다. 12.3인치 모니터로 구성된...
스마트폰 무선충전장치는 자꾸 에러 메시지를 띄운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시승차만의 문제로 보이지만, 어쨌든 이런 증상이 다른 차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오토스탑과 오토홀드는 가끔 충돌을 일으킨다. 엔진이 멈춘 뒤 오토홀드가 작동한...
변속레버로 수동변속은 불가하다. 시프트 바이 와이어 방식의 변속레버는 수동변속을 할 수 없다. 패들시프트가 있어서 수동변속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가끔 손맛의 유혹을 느낄 때 오른손이 허공을 맴돈다. 윈드실드와 만나는 지붕 틈새는 손가락이 드나들 정도로 넓다. 그...
패들 시프트가 없다. 변속레버를 통해 수동변속을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플래그십 모델이라면 모든 게 다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스티어링 휠을 쥐고 달리다가 변속을 하고 싶어 괜히 헛손질을 할 때가 있다. 모든 트림이 1억 원을...
13가지의 기술이 적용됐다는 딥컨트롤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없다. 차간거리를 조절하지 못하고 정해진 속도로 달리는 단순한 크루즈컨트롤을 사용했다. 가장 중요하고 쓰임새가 많은 기능을 뺀 이유가 궁금하다.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올 때 계기판 조명이 다시 밝아질 때까지 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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