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캐스퍼의 복잡한 속사정, 대박나면 어쩌지?

경차인 만큼 단순한 구조다. 1.0 엔진에 4단 변속기. 단순한 이 차 캐스퍼, 하지만 들여다볼수록 복잡하다. 단순한 구조의

카니발, 그랜저보다 더 팔렸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늘 위와 아래 홀로 존귀한 존재라는 뜻으로 적수가 없다는 이야기다. 카니발을 두고 하는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세계적 품질 인증기관 TUV 인증 획득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의 서비스 센터가 세계적 권위의 품질 인증 기관인 TUV SUD 로부터 차체 교정,

LG에너지 솔루션, 500회 이상 충방전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샌디에이고 대학교와 공동 연구로 기존 60도 이상에서만 충전이 가능했던 기술적 한계를 넘어 상온에서도

비테스코, 콘티넨탈로부터 분사하며, 독일 주식거래소 상장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가 분사를 완료하고 콘티넨탈로부터 독립하며, 지난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마세라티 MC20, 유럽 제품 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제품 디자인 수상

마세라티의 ‘MC20’가 ‘2021 유럽 제품 디자인 어워드’에서 “올해의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MC20는 운송/자동차

볼보, ‘더 퓨처 라보레토리’와 지속 가능한 럭셔리 소재 미래 보고서 발표

볼보자동차가 더 퓨처 라보레토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럭셔리 소재의 미래에 대한 보고서, ‘컨서스 디자인(의식있는 디자인)의 부

롤스로이스 신임 아태총괄에 MINI 재팬 브랜드 총괄 아이린 니케인 선임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아이린 니케인을 신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로 선임했다. 아이린 니케인은 싱가포르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교

포드 브롱코 어쩌나? 반도체 때문에 국내 출시 내년으로 미뤄져

포드 브롱코가 반도체에 발목이 잡혔다. 국내 출시를 위한 마지막 단계인 배기가스 인증까지 마쳤지만 내년 상반기나 돼야 국내에서

중고차 믿고 판다. 엔카닷컴, 비교견적에 신뢰견적 시스템 추가 도입

엔카닷컴이 내 차 팔기 서비스 ‘엔카 비교견적’에 ‘신뢰견적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 신뢰를 강화한다. ‘신뢰견적 시스템’은

BMW 420i 컨버터블, 고성능 아니어서 딱 좋은….

쨍한 하늘에 후끈한 열기, 비 온 뒤의 습기까지, 베트남 사이공 날씨를 닮은 날, BMW 420i 컨버터블에 올랐다. BMW

EDITOR’S .note

제스쳐 컨트롤이 없다. BMW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재미있고 유니크한 기능인데 없다. 그거 좀 넣어주지…. 아쉬움이 남는다. 5명까지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폰 디지털 키는 아이폰에서도 일부 기종만 된다. 안드로이드폰은 안된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그거 좀...
배기량에 비해 엔진 출력은 아쉽다. 출력보다 배기가스가 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배기가스 인증기준을 맞추기 위해 출력을 고집하기는 어려웠겠지만 그건 메이커 입장이다. 2.0 엔진이면 180마력 이상을 기대하는 게 소비자 마음이다. 아니면 그 출력을 유지하고 배기량을 줄이던가....
음성명령 시스템은 음성명령을 활성화되지 않는다. 버튼을 누른 뒤 말해야 한다. 벤츠나 BMW처럼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음성명령으로 활성화되는 게 궁극의 음성명령 시스템이 아닐까. 스포티지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인프라의 문제를 먼저 지적할 필요가 있다. 고장 나고 방치된 충전시설들이 많다. 평화누리 주차장에 있는 6기의 충전기가 그렇다. 설치된 지 1~2년은 됐는데 여태 사용불능 상태다. 충전시설 확장도 필요하지만, 이미 설치된 충전기들만이라도 필요할 때 제대로 사용할 수...
계기판 왼쪽에 연결된 블랙 유광 패널. 이게 왜 여기에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아무 기능이 없는 패널에 의미 없는 무늬를 그려 넣었다. 계기판을 확장하거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채우거나. 이도 저도 아니면 그냥 비워두는 것도 좋을 텐데 굳이...
풋 브레이크 방식의 주차 브레이크는 위치가 어중간하다. 높이 떠 있어 조작할 때 왼발을 높이 들어야 한다. 풋 레스트 공간에 왼발을 올려놓으면 주차 브레이크 페달이 정강이에 닿을락 말락 거슬린다. 위치를 낮춰 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면 좋겠다.음성인식...
승하차가 불편하다. 극한적인 고성능을 추구하는 스포츠카에서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시트 높이가 낮은데다 버킷 시트여서 오르내릴 때마다 다리가 걸린다. 몸을 낮추고 다리를 바짝 들어올려야 한다. 불편하지만 어쩔 수 없다.스티어링휠 조절, 즉 틸트 & 텔레스코픽은 수동이다. 전동식이...
룸미러를 가리는 부분이 많다. 뒤로 낮아지는 지붕이 룸미러의 윗부분을 가리고, 2열의 헤드레스트 3개가 아랫부분을 가린다. 그래서 룸미러를 통해 보이는 뒷부분의 시야는 좁다. 쿠페 스타일을 적용한데서 오는 거의 유일한 단점이 아닌가 싶다.음성명령 시스템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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