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가주레이싱, `르망 24시` 레이스서 2년 연속 우승

TOYOTA GAZOO Racing. Le Mans 24 Hours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9th

이모빌리티IT융합산업협회, `전기차 튜닝포럼‧세미나` 개최

이모빌리티IT융합산업협회와 이모빌리티연구조합이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소재 삼정호텔에서 공동으로 ‘전기차 튜닝포럼 및 세미나

`MINI 챌린지 코리아` 2R, 영암 서킷서 성료

미니(MINI)가 지난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INI

포드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

포드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하고 오픈 기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9 WRC` 시즌 3번째 우승

2019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Round 08 Rally Italia Sardegna 13 -

쌍용차, 울릉도서 `도서지역 무상점검` 3일간 실시

쌍용자동차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2019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국내 유일 LPG SUV, 르노삼성 `QM6 LPe` 출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가 3년 만에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QM6’를 17

기아차, 프리미엄 차량 구독서비스 `기아 플렉스` 론칭

기아자동차가 17일 자사 최초의 차량 구독 서비스 ‘기아 플렉스(KIA FLEX) 프리미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아 플렉

불스원, 통풍구 캐릭터 방향제 `폴라프레쉬` 2종 출시

불스원은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프레쉬’를 통해 자동차 통풍구에 장착하는 캐릭터 방향제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 `2019 FIFA 여자월드컵` 특별 전시관 개관

현대자동차가 프랑스 파리에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특별 전시관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관은

재규어 XF 20d AWD ‘틈새 파고드는 재규어의 전사’

재규어 XF를 만났다. 3년여만의 재회다. E 클래스와 5시리즈 틈바구니에서 나름의 존재감을 지키고 있는 영국산 프리미엄 중형

EDITOR’S .note

센터 콘솔은 손바닥만 하다. 겉보기에는 제법 넓은 공간을 가졌을 것 같은데 콘솔 커버를 열면 깊이가 거의 없는 손바닥 정도의 공간이 드러난다. 주행모드를 선택하는 버튼은 직관적이지 않다. 다이내믹 노멀 에코 등을 알리는 아이콘 위를 손으로 눌러도...
이렇다 할 ADAS 시스템이 없다. 이렇다 할 주행보조 장치가 없는 것. 정속 주행할 수 있는 크루즈 컨트롤 정도가 있을 뿐이고 차로 이탈 경보, 차선 유지 등등의 주행보조 장치는 적용되어 있지 않다. 최근 출시한 차들에서 쉽게...
커넥티드 기능이 아쉽다.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모두 대응하지 않는다. 블루투스 연결 정도를 이용할 수 있다. 첨단 자동차라는 이미지가 강한 하이브리드 모델인데 커넥티드 기능을 뺀 건 무척 아쉽다. 향후 단계적으로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토요타 측은...
안테나. 우측 휀더에 꽂혀있는 안테나는 참으로 고전적이다. 그게 손으로 돌리면 빠진다. 장난꾸러기들의 손을 탈 수 있다. 달릴 때 바람 소리를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고전적이어서 랭글러에 어울리기는 하지만, 볼 때마다 걱정하게 된다. 글라스 안테나를 권한다....
음성명령 버튼은 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에서도 음성명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게 맞다. 정 안되면 버튼을 빼야 한다. 쓸데없는 괜한 박탈감을 주기 때문이다. 대시보드에 날카로운 예각으로 주름을 잡아넣은 건 이해하기...
우회전할 때 시야가 답답함을 느꼈다. A필러와 오른쪽 사이드미러가 겹치며 사각지대가 생긴 탓이다.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가끔 답답할 때가 있다. 디자인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크루즈컨트롤은 여전히 작동하기가 번거롭다. 오른손 왼손을 다 써서 조작해야 한다. 그렇게...
인텔리전트 차간 거리제어, 즉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은 안전 공간을 확보하며 정해진 속도 이내로 주행한다. 그런데, 그뿐이다. 차선이탈 경보도 안 된다. 주행보조 시스템이랄게 없다.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을지 모르겠다. 오종훈 yes@autodiary.kr

AUTODIARY .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