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럭셔리 대형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 ‘더

현대차, SK그룹과 수소 및 초고속 전기차 인프라 구축 협력

현대차그룹이 SK그룹과 ▲수소전기차 1,500여대 공급 ▲수소 및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한국판 수소위원회 설립 추

볼보, 2030년까지 완전한 전기차 기업으로 전환 발표

볼보자동차가 현지시각 2일, 새로운 전동화 및 온라인 전략을 공개할 ‘볼보 리차지 버추얼 이벤트’ 시작에 앞서 오는 2030년

볼보, 판매계획 전면 변화. 전기차는 온라인으로만 판매

볼보자동차가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 프로세스와 함께 전통적인 홀세일(wholesale)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를

쌍용자동차, 창원과 평택 공장 생산라인 재가동

쌍용자동차가 일부 부품협력사들의 부품 납품 거부로 인해 중단됐던 생산라인을 재가동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해 12월 21일 회

현대차, 중국 광저우 수소연료전지 생산기지 착공식

현대자동차그룹이 해외 첫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기지 건립을 본격화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과 중국 광둥

롤스로이스, 드림 커미션 우승 후보작 마이크로 사이트 통해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아트 프로그램 ‘드림 커미션’의 우승 후보작을 바이엘러 재단과 서펜타인 갤러리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

오토플러스, 올 뉴 G80과 쏘나타 리본쇼 진행

오토플러스가 자동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고차를 소개하는 ‘리본쇼’를 2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오토플러스에

케이카, 신규 브랜드 모델 유재석과 함께한 광고 공개

K Car(케이카)는 신규 브랜드 모델로 유재석을 선정하고 광고 캠페인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카는 유재석이

포드링컨, 봄철맞이 서비스 클리닉 캠페인 실시

포드코리아가 봄철을 맞아, 2일부터 31일까지 전국 포드·링컨 서비스센터에서 ‘스프링 서비스 클리닉’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63, 살아있네 G바겐!

40년 넘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한 모습이다. G 클래스로 이름을 바꿨지만 여전히 G바겐이라는 옛 이름이 더 좋다. 메르세데스

EDITOR’S .note

무심코 움직이는데 도어락 걸리는 소리가 벼락 치듯 들린다. 소리에 집착하는 차이지만 그래도 너무 큰 소리다. 야성을 강조하는 이 차의 매력 포인트로 꼽을 수도 있겠지만 넋 놓고 있다가 이 소리에 깜짝 놀란다. 소리 좀 줄이면 어떨까....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이 짝을 잃었다. 차선이탈경고 혹은 차선유지보조 장치가 없다. 이 때문에 반자율 운전이 거의 불가능해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도 가치가 떨어진다. 컴팩트 SUV여서 굳이 차선이탈경고 장치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변명도 가능하겠지만, 트렁크를 전동식으로 개폐할 만큼 고급 사양들을...
디젤 엔진은 공회전할 때 소리가 제법 크게 들렸다. 밖에서 들으면 시끄럽다 싶을 정도. 물론 엔진 오토스탑 시스템이 있어 공회전 소리를 들을 일이 많지는 않지만, 평소 안 들리면 그 소리가 들릴 때는 오히려 더 신경 쓰인다.센터페시아를...
힘 있게 도어를 닫지 않으면 가끔 덜 닫히는 경우가 생긴다. 차에서 나오면 도어가 제대로 닫혔나 반드시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실내가 잘 밀폐되어 있어서 생기는 문제일 수 있다. 도어 닫힘을 방해할 정도로 밀폐감이 높을 필요는 없을...
시트는 전동식이 아니다. 수동식이면 레버를 젖혀 한 번에 등받이를 누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 또한 아니다. 시트 바깥쪽 안으로 깊숙하게 손을 넣어 둥근 레버를 부지런히 돌려야 시트가 한 칸씩 넘어간다. 불편하다. 전동시트가 아니더라도 등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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