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오롱모터스, 대구 전시장 리뉴얼 오픈

미니(MINI)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수성구에 MINI 대구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MIN

불스원, 무료 카셰어링 `뿅카` 차량에 車관리용품 지원

불스원이 연말까지 무료 카셰어링 서비스 기업 '뿅카'에 차량 관리 용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불스원의 차량 관리 용품을

쌍용차, 여름 안녕…`아듀! 쿨 서머 캠프` 개최

쌍용자동차가 무더운 여름을 떠나보내는 의미로 쌍용패밀리데이(SFD) 이벤트 ‘아듀 쿨 서머 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티스테이션, 최대 60% 할인 제공 `슈퍼위크`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19일부터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대 60%

르노삼성,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후원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르노삼성자동차의 후원으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

제네시스,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9` 참가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가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9(Monterey Car Week 201

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2342만~2965만원

기아자동차가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레이싱 서킷의 변신, 인제스피디움 타임갤러리 개관

자동차 레이싱 서킷 인제스피디움이 “야심차게 준비한 전시관을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제스피디움은 ‘타임갤러리’를 마련하

4차 산업혁명 주제 `제주스마트이밸리포럼` 개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및 제주스마트이밸리포럼 주관으로 16일 제주시 난타호텔에서 ‘제15

대기 없이 롤스로이스를 사는 또 다른 방법

롤스로이스 인증 중고차 전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투명성과 빠른 구매다. 경기도 부천시 국민차 매매단지에 있는 롤스로이스 인증

기아 K7 2.5 스마트스트림, 짬뽕과 짜장면

짬뽕을 앞에 두고 짜장면을 생각한다. GDi에 MPi를 결합했다는 스마트스트림 엔진을 보며 든 생각이다. 어쩌면 이 엔진은 짬

EDITOR’S .note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는 법. 직분사와 포트분사를 함께 사용하며 엔진 구동방식은 복잡해졌다. 고장이 날 위험이 크고, 정비하기도 쉽지는 않을 터다. 시장에 안착하는지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이유다. 처음 시도하는 기술인만큼...
계기판 안쪽을 파놓아 빛이 들어온다. 계기판은 7인치 컬러 LCD 버추얼 클러스터로 구성된 일종의 모니터다. 빛을 차단해야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것. 물론 계기판을 보는 데 문제는 없지만, 계기판 위쪽으로 뚫어놓은 공간을 막으면 계기판이 좀...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했다. 멋을 내기엔 좋지만 안전에는 도움이 안 된다. 도어를 열면 날카로운 예각이 드러난다. 위험한 부분이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눈에 걸리는 것도 사실이다. 수입 중형차인데 내비게이션이 없는 건 아쉽다....
컵 홀더가 도어 포켓에 있다. 커피잔이라도 들도 타면 컵을 수시로 넣었다 뺐다 하기가 번거롭다. 짐을 수납하는 공간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수시로 수납을 해야 하는 공간으로는 불편하다. 변속레버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좁은 차폭을 감안해 가운데 공간을 압축한...
차에 드나들 때 몸을 한껏 낮춰야 한다. 불편하다. 오르고 내릴 때마다 낑낑대며 몸을 구겨야 한다. 3억 4,500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을 주고 차를 산 오너도 예외 없다. 겸손한 자세를 강요하는 셈이니 친절하지도 온순하지도 않다. 그 앞에서 기꺼이...
주행보조 장치에서 차선유지 조향보조 시스템(LKAS)이 빠졌다. 지능형 안전시스템은 기본제공하고 있지만, 조향에 개입하는 주행보조 기능은 뺀 것. 후진 보조시스템이 있어서 이미 조향에 개입하고 있다. LKAS를 추가하면서 원가 부담이 크게 늘어날 이유가 없는 것. 이를 빼는 게...
센터패시아 상단 돌출형 모니터는 늘 눈에 걸린다. 대시보드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보수적 디자인이 올바른 방법이다. 매립형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힘찬 출발을 할 때 멈칫거리는 첫 반응은 거슬린다. 힘은 충분한데 한 템포 쉬고 나서 힘을 쓴다....
기대했던 자동변속기는 아직 적용하지 않았다. 6단 수동변속기를 사용한다. 가장 아쉬운 대목이다. 자동변속기였다면 판매량이 따따블은 충분하지 않을까. 르노삼성차가 이를 모르지 않을 텐데. 차근차근 대안을 만들어 갈 것으로 믿는다. 오종훈 yes@autodiary.kr
주행보조 시스템은 제한적이다.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ACC)이 있어서 차간거리를 스스로 조절하며 정해진 속도로 달리는데, 차선을 인식하지는 않는다. 차로이탈방지 장치는 없는 것. 운전하는 즐거움을 차에게 양보할 수 없다는 의미일까? 그렇다면 ACC도 없어야 맞는 것 아닐까? 모르겠다. 어쨌든 2억...
무단변속기의 변속레버는 만들다 만 것처럼 보인다. 뭔가 허전하다. 변속레버 주변도 너무 소박한 모습이다. 현대차답지 않다.엔진 오토스톱,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이 없다. 소형 SUV에 그게 꼭 필요한가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적어도 원하는 고객에게는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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