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EV 3대, 추가 충전 없이 1,000km 넘게 달렸다.

현대차의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독일에서 추가 충전없이 1,000km를 달렸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 3대가 독일에서 7

재규어 랜드로버 멤버십 서비스 확대 개편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스

기아차 ‘플랜 S’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

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구독 서비스를 강화하고 해외 모빌리티 업체와 협력을 확대하는 등 모빌리티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기아자동

최고가 왔다. XC90, XC60 R-디자인 한정판 출시

볼보가 XC90과 XC60의 T8 R디자인 한정판을 국내 공개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 10에서 플

아반떼, 친환경과 고성능 두 날개 활짝 – 하이브리드와 N라인 추가

현대자동차가 13일(목) ‘올 뉴 아반떼’의 ‘하이브리드’와 ‘N 라인’을 출시했다. 지난 4월 5년 만의 풀체인지를 거친 뉴

워즈오토 선정 UX 좋은 차 10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현대차 쏘나타, 기아 셀토스 등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에서 최근 발표한 ‘2020 워즈오

FCA코리아 신임 사장에 제이크 아우만 선임

FCA코리아 신임 사장으로 중국에서 알파 로메오를 총괄했던 제이크 아우만(Jake Aumann)이 선임됐다. 아우만 신임 사장

현대차-앱티브 합작법인 ‘모셔널’ 레벨 4 자율주행 시동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업 '모셔널'을 출범시켰다. 현대차그룹과 앱티브(Aptiv)의 자율주행 합작법인은 11일(현지

스팅어 마이스터 이렇게 변했다

기아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스팅어 마이스터'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신사양을 12일(수) 공개했다. 기아차는 상품성 개선

벤츠, 전국 53개 사회복지 기관에 2억5천만원 전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전국 53개 사회복지기관에 2억5,000만원을 교육지원 기금으로 전달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아우디 Q7, 48V의 조용한 승부

아우디가 Q7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해 Q7 45와 Q7 50 두 종류에 4개

EDITOR’S .note

주행모드를 선택하는 드라이브셀렉트에 에코 모드가 없다. 오프로드, 승차감, 자동, 다이내믹, 개별설정 등이 있고 에코 모드는 없다. 성능과 효율을 보완하는 48V 시스템을 적용했지만 정작 에코 모드가 없어 그 효과가 제한적이지 않을까. 우려가 앞선다. 에코 모드를 생략한...
e드라이브에서 설정하는 배터리 컨트롤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다. 60%에 설정해 놓았지만 25%까지 소진됐다. 물론 스포츠 모드로 바꾸고, 고속주행을 하느라 배터리 전력도 함께 사용된 결과다. 고 무심코 달리다 보면 설정값에 구애받지 않고 바닥까지 소진된다. 어떤...
시대의 흐름을 무시한 차다. 그게 랭글러 루비콘의 매력이지만 때로 불편하다. 크루즈컨트롤만 있다.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은 없다. 차선이탈 경고 장치도 없다. 아무리 오프로드에 최적화했다고는 하지만 온로드로 이동할 때가 더 많다. 주행 모드를 선택하거나 주행보조 시스템을 선택할 수...
지붕과 앞창이 만나는 지점의 마무리는 아쉽다. 틈새 마무리, 지붕 재질의 단면 등이 거칠다. 사소한 부분으로 간과할 수 있지만,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패들 시프트가 아쉽다. 엔진을 교체해 높아진 성능을 느끼기 위해 서킷 주행에 나섰는데,...
주행보조 시스템은 아쉽다.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뿐이다. 차선이탈 경고 장치다. 차선을 넘을 때 경고해주는 정도로 조향에 개입하지 않는다. 당연히 차선 중앙을 유지하는 기능도 아니다. 프리미엄을 표방하는 중형 세단이라면, 차선유지 보조 기능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센터 콘솔은 너무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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