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6년 만에 확 바뀐 `뉴 2008 SUV` 공개

푸조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6년 만에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디자인까지 풀체인지(완전변경)을 완료한 '뉴 푸조 2008 SU

페라리, 르망24시 GTE-프로 클래스 우승

페라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지역에서 열린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의 GTE-프로 클래스 부문에서 1위에

현대차, 엔트리 SUV `베뉴` 24일부터 사전계약

현대자동차는 19일 소형 엔트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뉴'의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오는 24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사

한국닛산, 리프로 주스 만들어 수익금 기부…`일렉트릭 주스바`

한국닛산이 차량사물간 양방향통신(V2X) 기술로 주스를 만드는 행사 ‘닛산 일렉트릭 주스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벤츠코리아, 스파크랩 데모데이 공식 후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스타트업 축제 '스파크랩 데모데이'를 공식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파크랩은 한국·중국·대만·홍콩·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주요 경영진 교체…조직 강화

울리히 크룸샤이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별 주요 경영진의 후임을 19일 발표했다.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이용자 누적 100만명 돌파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제네시스의 커넥티드카 서비스에 가입한 국내 이용자가 18일부로 100만명을 넘어섰

렉서스코리아, `골프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성료

렉서스코리아는 ‘제4회 렉서스 골프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인천 송도 소재의

세계 8번째로 오픈한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

포르쉐 스튜디오가 세계 8번째로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포르쉐는 18일 ‘스튜디오 청담’ 미디어 오픈 행사를 가졌다. 포

시트로엥, C4 칵투스 `베스트 트레이드인` 프로모션

시트로엥이 18일부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4 칵투스’의 샤인 트림 구입 고객에게 최대 420만원을 지원하는 ‘

LPG SUV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더 뉴 QM6 LPe

더 뉴 QM6 LPe는 도심형 SUV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LPG SUV의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르노삼성차의 더 뉴 QM

EDITOR’S .note

센터 콘솔은 손바닥만 하다. 겉보기에는 제법 넓은 공간을 가졌을 것 같은데 콘솔 커버를 열면 깊이가 거의 없는 손바닥 정도의 공간이 드러난다. 주행모드를 선택하는 버튼은 직관적이지 않다. 다이내믹 노멀 에코 등을 알리는 아이콘 위를 손으로 눌러도...
이렇다 할 ADAS 시스템이 없다. 이렇다 할 주행보조 장치가 없는 것. 정속 주행할 수 있는 크루즈 컨트롤 정도가 있을 뿐이고 차로 이탈 경보, 차선 유지 등등의 주행보조 장치는 적용되어 있지 않다. 최근 출시한 차들에서 쉽게...
커넥티드 기능이 아쉽다.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모두 대응하지 않는다. 블루투스 연결 정도를 이용할 수 있다. 첨단 자동차라는 이미지가 강한 하이브리드 모델인데 커넥티드 기능을 뺀 건 무척 아쉽다. 향후 단계적으로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토요타 측은...
안테나. 우측 휀더에 꽂혀있는 안테나는 참으로 고전적이다. 그게 손으로 돌리면 빠진다. 장난꾸러기들의 손을 탈 수 있다. 달릴 때 바람 소리를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고전적이어서 랭글러에 어울리기는 하지만, 볼 때마다 걱정하게 된다. 글라스 안테나를 권한다....
음성명령 버튼은 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에서도 음성명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게 맞다. 정 안되면 버튼을 빼야 한다. 쓸데없는 괜한 박탈감을 주기 때문이다. 대시보드에 날카로운 예각으로 주름을 잡아넣은 건 이해하기...
우회전할 때 시야가 답답함을 느꼈다. A필러와 오른쪽 사이드미러가 겹치며 사각지대가 생긴 탓이다.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가끔 답답할 때가 있다. 디자인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크루즈컨트롤은 여전히 작동하기가 번거롭다. 오른손 왼손을 다 써서 조작해야 한다. 그렇게...
인텔리전트 차간 거리제어, 즉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은 안전 공간을 확보하며 정해진 속도 이내로 주행한다. 그런데, 그뿐이다. 차선이탈 경보도 안 된다. 주행보조 시스템이랄게 없다.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을지 모르겠다. 오종훈 yes@autodiary.kr

AUTODIARY .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