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입차 판매 12만대 돌파, 전년대비 17% 상승

올해 상반기 수입차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7% 이상 늘어나는 최고의 호황을 누렸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020년 상반기

쏘렌토, 상반기 SUV 시장 평정

올들어 6월까지 상반기중 가장 많이 판매된 SUV는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을 강조한 쏘렌토로 나타났다. 상반기 SUV 시장에서

[유재형의 하이빔] 7. “소비자가 그것도 모를까 봐?”-싼타페 개발 뒷담화

싼타페를 처음 출시했던 당시의 자료를 검색해 보던 중 문득 그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사륜구동 견인라벨”이라고 검색

쌍용차, 11번가 통해 티볼리 비대면 구매 진행

쌍용자동차가 ‘커머스포털’ 11번가와 협력, ‘갓성비’ 리미티드 에디션을 비롯한 티볼리 전 모델을 비대면 구매할 수 있는 맞춤

와이즈오토, 티몬 온라인 스토어에서 스프린터 최저가 판매

와이즈오토가 티몬을 통해 자사 전 라인업 모델을 대상으로 최저가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의 장기화

테슬라, 한국진출 이후 월간 최다판매 기록

테슬라 코리아의 6월 신차등록대수는 전월 대비 1,497% 증가한 2,827대로 테슬라 코리아가 한국에 진출한 이래로 또 한번

세계전기차협의회, 글로벌 전기차 라운드 테이블 개최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세계전기차협의회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2회 글로벌 전기차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

시트로엥, 뉴C4 와 전기차 뉴 e C4 세계 최초공개

시트로엥이 지난 달 30일 현지시각, 크로스오버 ‘뉴 C4’와 전기차 버전인 ‘뉴 ë-C4’를 토크쇼 형식의 온라인 론칭행사를

한국타이어, 포뮬러 E 레이스에 독점 파트너사 선정

한국타이어가 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전기차 타이어를 독점 공급할 파트너로 선정

다임러트럭, 세화자동차와 벤츠 밴 바디빌더계약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공급을 위해 특장차 제조 전문 기업 세화자동차와 바

뉴 르노 마스터 버스 13인승, 유유자적 세상을 달린다.

1년 만에 신형으로 교체된 르노 마스터 버스를 다시 만났다.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 디자인을 개선한 부분 변경 모델이다. 헤드

EDITOR’S .note

수동변속기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 부분에서 결정적으로 등을 돌린다. 자동변속기를 적용하면 판매량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음번 모델 변경 때에는 자동변속기가 적용되기를 기대해 본다.그런데, 수동변속기는 일부러 시동을 꺼트리려고 해도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시동이...
‘떨림’ 모드는 표현을 달리해야 한다. 심장이 떨린다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이해는 되지만, 차가 떨리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운전하는 즐거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려는 의도는 좋지만, 적어도 자동차에서 떨린다는 의미와 뉘앙스를 간과하고 있다. 익사이트, 스포츠, 다이내믹 정도의...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라 할 수 있는 모델인데 차선이탈방지장치가 없다. 경고 장치도 없다. 종방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있지만 횡방향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없어 주행보조 시스템은 반쪽에 머문다. 기술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가격 압박이 심한 차종도 아닌데...
차창이 없고, 에어컨도 없다. 히터도 없다. 비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릴 땐 난감해진다. 도난 위험도 크다. 잠금장치가 있는 글로브 박스가 있기는 하지만, 그 안에 넣을 수 없는 큰 짐은 차 안에 두고 내릴 수 없다. 제대로...
연비는 아쉽다. 차를 거저 줘도 운영하기 힘들 정도다. 리터당 5.6km를 달리는 공인 복합연비는 부담스럽다. 55km 구간을 경제 운전으로 달려도 두 자릿수 연비가 안된다. 물론 이런 부담을 아무렇지 않게 감당하는 부자들이 이 차의 고객이니 그들에게는 큰...
트렁크를 열 때 리어 게이트의 예각이 드러난다.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와 맞닿는 부분이다. 전동식이어서 닫히는 도중에 뭔가 닿으면 멈추거나 다시 되돌려지기는 한다. 하지만 맞닿는 순간에 어느 정도 타격은 불가피해 보인다. 위험하다.대시보드에 완전히 매립된 내비게이션 모니터는 칭찬받을만...
프레임리스 도어의 날카로운 예각은 늘 걸린다. 장미의 가시, 미녀의 손톱이라고나 할까. 아름다운 디자인을 추구하다 보니 도어 프레임을 없앨 수밖에 없고, 도어 예각이 드러나게 되는 것. 주변 보행자, 오토바이 등에 위험한 요소다. 쿠페 스타일의 프레임리스 도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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