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레고와 제휴해 1:8 스케일의 시안 FKP 37 출시

람보르기니가 레고와 제휴해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시안 FKP 37”을 1:8 스케일의 레고 모델로 구현한 “레

[유재형의 하이빔] 6. ‘파격’ 싼타페는 이렇게 개발됐다.

-개발 실무자가 말하는 싼타페 탄생 비화 2000년 6월 첫선을 보인 이후 20년이 훌쩍 지나 벌써 4세대가 되었고 곧 페이스

쉐보레 트래버스, 카카오 시승 이벤트 실시

쉐보레가 카카오와 함께 간편하고 안전하게 트래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트래버스 카카오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 다음달 1일 부터 A6 45 TFSI 리콜 실시

아우디코리아가 관계당국의 리콜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A6 45 TFSI 차종에 대한 리콜을 1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리콜은

토요타, 여름맞이 점검 캠페인 실시

토요타코리아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고객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운행을 위해 6월 한 달 간 ‘토요타 썸머 홈커밍 서비스 캠페

가족들과 같이 타고 싶은차는 현대 팰리세이드

엔카닷컴이 “가족들과 함께 타고 싶은 패밀리카”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산차는 현대 팰리세이드, 수입차는 BMW X6

코로나 이긴 기아차의 금자탑, 3개월 연속 내수 5만대 돌파

기아차가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내수판매 5만대를 넘겼다.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K5, 쏘렌토 등 주요

4분기 국내 판매하는 신형 5시리즈 어떻게 변했나?

BMW가 신형 5시리즈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BMW는 27일 신형 5시리즈를 인천 영종도

닛산, 올해 연말 국내시장 철수 AS는 2028년까지 유지

닛산이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다. 2004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한국닛산은 올해 연말로 모든 사업을 정리한다. 닛산의 이번 철수

현대차, H 강동 수소 충전소 오픈

현대자동차가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동구에서도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GS칼텍스와 함께 ‘H강

반내림의 여유,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에 AWD가 적용됐다. 2020년 형 모델이다. 토요타 세이프티 시스템을 기본 장착하고 AWD를 더해 완성도를 더 높였

EDITOR’S .note

내비게이션이 안 된다.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와 연결할 방법도 없다.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올려놓고 내비게이션을 보는 방법밖에 없다. 내비게이션을 내장하거나, 최소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내비게이션 없이 운전하는 것,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시동을 꺼도 사이드미러가...
주행 보조 시스템이 아쉽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적용되어 있지만 차선이탈 경고장치는 없다. 조향에 관해서는 경고, 보조, 개입 등이 일체 없다. 운전자가 직접 해야 한다. 취지는 충분히 이해한다. 운전하는 재미를 즐기는 차인데 왜 차에 운전을 맡기냐는...
주행 보조 시스템은 아쉽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없다. 정해진 속도로만 달리는 크루즈 컨트롤이다. 차선이탈 경고 장치까지만 있다. 차선 이탈방지, 차선유지 장치는 없어서 반자율 운전이 불가능했다. 2019년형 모델에는 이런 기능들이 빠져 있다. 다행히 2020년형 모델에는 4매틱과...
선루프가 닫힐 때 이물질이 끼어도 그냥 밀어내며 닫힌다. 닫히는 선루프에 손을 대고 강하게 버텨봤지만 막무가내다. 닫히는 도중 뭔가 저항이 걸리면 멈춰야 하는데 그런 기능이 없는 것. 위험해 보인다. 룸미러를 통한 후방 시야는 제한이 있다. 지붕이...
차선이탈 경고장치는 조향이 개입하는 정도가 약한 편이다. 가끔 차선을 밟고 넘어서기도 한다. 주행을 ‘보조’한다는 개념에서 크게 탓할 일은 아니지만, 차선을 벗어나는 일이 없게 조금 더 강하게 조향에 개입했으면 좋겠다. 패들 시프트가 없다. 다이내믹하게 211마력의 힘을...
제품 전략. 직전에 출시한 XM3와 판매 간섭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소형 SUV 시장에서 자사 모델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인 것. 르노삼성차로선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일 것이다. 파워트레인, 가격, 크기 등에서 같거나 겹치거나 비슷한 두 차종을 두고...
주행모드를 선택하고 에어컨 온도조절 등을 조작하는데 몇 단계를 거쳐야 한다. 버튼을 눌러 해당 기능을 활성화 시킨 뒤 터치나 조작으로 최종 선택을 해야 한다. 한 번에 조작하는데 익숙한 운전자에게는 번거로운 과정이다. 좀 더 직관적이고 편한 조작을...
실내는 너무 어둡다. 화창한 날씨에 차 안에 들어서면 안팎의 밝기 차이가 커 조금 있어야 실내가 제대로 보인다. 더블 버플 루프 탓에 선루프도 적용하지 않았다. 인테리어 컬러를 조금 밝게 만들 필요가 있다. 코너에서 왼편 무릎이 지지하는...
무심코 도어를 닫으면 완전히 닫히지 않는다. 살짝 걸쳐진 채 마무리가 안 되는 것. 이 때문에 매번 힘껏 도어를 닫아야 했다.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기는 하다. 실내 밀폐성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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