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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다이어리 - 화제의 인물</title>
        <link>http://www.autodiary.kr/peopl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Sep 2010 03:35:03 +0900</pubDate>
        <lastBuildDate>Fri, 10 Sep 2010 03:35:03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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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pos;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apos; 김한철 어울림사장 에세이집 펴내</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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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419/016/003/IMG_8240.jpg&quot; alt=&quot;IMG_8240.jpg&quot; title=&quot;IMG_8240.jpg&quot; width=&quot;160&quot; height=&quot;20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lt;/span&gt;스피라를 만든 김한철 어울림모터스 사장이 에세이집 &apos;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apos;를 펴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김사장의 에세이집은&amp;nbsp;자동차를 만들고 싶다던 어린 시절의 꿈, 30년을 한결같이 꿈을 향해 질주한 김한철 사장이 처음 스피라를 꿈꾸기 시작할 때부터&amp;nbsp;스피라 생산에 이르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김한철 사장은 “오랜 시간 동안 스피라를 개발해 오면서 겪었던 기쁨과 시련 그리고&amp;nbsp;사람들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털어놔 보았다. 혹자는 이번 에세이에 대해 아직 스피라가 세계적인 명차도 아닌데 라는 비웃음을 보일 수도 있지만, 나와 우리들의 꿈과 열정을 담은 이야기가 우리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전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는 전 세계 17개국 170여 개 출판사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독일계 출판 그룹인 랜덤하우스의 한국법인(랜덤하우스코리아)을 통해 출판된다. 현재 인터넷 서점을 통해 예약 주문 중이며 오는 10일(금요일)부터 정식 발간에 들어간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419/016/999c16a06794548ea1fbfa5e158ade50.jpg&quot; alt=&quot;999c16a06794548ea1fbfa5e158ade50.jpg&quot; title=&quot;999c16a06794548ea1fbfa5e158ade50.jpg&quot; width=&quot;493&quot; height=&quot;600&quot; style=&quot;&quot; /&gt;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종훈 yes@autodiar&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6:43:36 +0900</pubDate>
                        <category>스피라</category>
                        <category>김한철</category>
                        <category>어울림</category>
                                </item>
                <item>
            <title>기아차 이형근 사장, 부회장으로 승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16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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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기아자동차는 7일, 기아차 부회장에 이형근 해외영업 및 기획 담당 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이번 인사는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의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 및 글로벌 영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기아차 측은 설명했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lt;프로필&amp;gt; 이형근(李炯根) 사장&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408/016/0a6381e3eab8e01c803937f0561017bc.jpg&quot; alt=&quot;0a6381e3eab8e01c803937f0561017bc.jpg&quot; title=&quot;0a6381e3eab8e01c803937f0561017bc.jpg&quot; width=&quot;149&quot; height=&quot;20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1952년(만57세) 서울&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경기고, 서울대 전기공학과 졸&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1977년 현대자동차입사&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0년 현대자동차 마케팅본부 수출마케팅실장 (상무)&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2년 현대자동차 상품기획1실장 (전무)&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3년 캐피코 대표이사 (부사장)&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5년 기아자동차 동풍열달기아 총경리 (부사장)&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7년 기아자동차 유럽총괄법인장&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8년 기아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2009년 기아자동차 해외영업본부 및 기획 담당 (사장)&lt;/span&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6:0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헤르베르트 디이즈 BMW 구매총괄 임원 &quot;한국에서 부품 구매 늘리겠다&quot;</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16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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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BMW가 한국에서 부품 구매를 확대한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헤르베르트 디이스 BMW 구매총괄 임원은 3일 한국을 찾아 한국 부품회사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MW 이사회 멤버인 그는 “한국이 테스트 마켓으로서의 중요성이 늘고 있다. 한국은 최첨단 기술에 친숙한 곳이어서 한국 시장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졌다. 특히 7 시리즈와 관련해서는 세계 4대 시장 중 하나가 됐다.”고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디이스씨는 “지난 100년동안의 변화보다 더큰 변화가 향후 20년간 벌어질 것이며 한국은 그 가운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자동차 회사들이 세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어 한국 부품사들 경쟁력도 높아졌고 BMW도 한국 부품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배경 설명을 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자동차 회사와 부품사들이 수직계열화하는 아시아와 달리 유럽은 경쟁사끼리 같은 부품회사를 공유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이같은 시스템이 기술 혁신을 빠르게 이뤄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
&lt;p&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BMW가 물량은 많지 않다. 대신 협업을 통해 기술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고 그는 말을 이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BMW가 부품사를 선정하는 기준은 엄격하다. 업체의 품질, 공정, 지식의 정도, 규모 등에 더해 얼마 혁신에 대해 얼마나 강한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해 부품사를 선정한다. 그는 BMW의 구매절차가 절대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제3기관의 테스트 결과를 무조건 받아들여 부품사를 선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공정, 물류망, 기술 수준 등을 엄격하게 실사해 협력사를 선정한다는 것.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한국에서의 부품조달은 외환 리스크를 관리하는 햇징 차원에서도 BMW와 부품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구매대금을 한국에서 원화로 결재하면 BMW와 부품사 모두 외환 관리의 어려움을 덜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의 매출이 늘면서 해징의 필요성도 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디이스씨는 한국 부품사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적극적으로 한국업체들과 관계를 확대할 의지를 갖고 있다. 18개월동안 한국업체와 일하며 긍적적 목표지향적인 면을 많이 봤다. 독일과 코드가 맞는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
&lt;p&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삼성SDI와 보쉬가 합작한 SB리모티브는 배터리 전문 업체와 자동차 부품사가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그는 기대했다. 한국타이어와의 인연도 소개했다. 독일의 한 잡지에서 진행한 타이어 비교테스트에서 한국타이어가 미쉐린, 파이어스톤 등을 누르고 가장 좋게 나온 것이 계기가 됐다는 것. 좋은 품질 업체를 간과해왔음을 인정하고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서로에게 윈윈이다. 유럽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취약한 한국타이어는 위상높이는 계기가 됐고 BMW는 안정적으로 부품조달을 다변화할 수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이미 한국에서 12개 업체와 부품조달 계약을 맺고있는 BMW는 앞으로 한 두 곳을 더 추가할 것이라고 디이즈 씨는 말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
&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268/016/003/IMG_9481.jpg&quot; alt=&quot;IMG_9481.jpg&quot; title=&quot;IMG_9481.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18&quot; style=&quot;&quot; /&gt; &lt;br /&gt;&lt;br /&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08:04:04 +0900</pubDate>
                        <category>BMW</category>
                        <category>구매</category>
                                </item>
                <item>
            <title>KAVO 정영조 회장 &quot;F1 준비 이상무&quot;</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16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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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KAVO 정영조 회장이 서킷런 행사가 열리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미디어 센터를 찾았다. F1 코리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KAVO를 이끄는 그를 인터뷰 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서킷 공사 공정률이 90%라는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맞다. 대회를 준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시설과 부대시설이다. 안전시설은 필요한 공간을 다 확보했고, 방호벽 등을 설치하는 것만 남아 있다. 큰 문제 아니다. 트랙은 지반에서 45cm 두께로 포장을 끝냈고 이제 마지막 5cm 정도 한차례만 더 포장하면 끝난다. 흙이 드러나 있는 부분에는 잔디가 심어질 것이다. 이번 서킷런 행사를 마친 뒤 포장하려고 미뤄뒀다. 행사 마쳤으니 이제 마지막 포장을 하면 된다. FIA 위원으로 내가 서킷의 안전시설을 판단하고 인증한다. 부대시설은 FIA에서 관여하지 않는다. 대회 개최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부분이다. 공사가 늦어져서 걱정하는 것 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바레인은 경기 3일전에 FIA의 인증을 받았다&qu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해외 언론에서 아직도 F1코리아 대회 개최를 우려하는 경우가 있는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F1 코리아 개최를&amp;nbsp;결정하는 FIA 관련 위원회에 내가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따라서 F1 코리아에 대한 정보를 내가 모를 수 없다. 해외 언론의 우려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크루즈 선박을 띄운다는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크루즈를 이용하는 것은 여러 선택중 하나이다. 크루즈를 띄우는 것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카지노가 가능한 크루즈는 반대다. F1에 도박 이미지를 허용할 수 없다. 숙박시설의 문제인데 경기장 인근 전남 지역에 모텔을 포함해 4만실 정도의 객실이 있다. 이중 2만4천실 정도를 확보해두고 있다. 이곳을 찾아오려는 관광객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호텔도 싫어한다. 모텔 정도면 충분하다. 호텔에 쉬러온 게 아니기 때문이다. 외국의 한 관광 업체가 인근지역의 객실을 하루 50만원 정도까지 올려놔 애를 먹었지만 큰 문제는 없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 서킷 준공식은 따로 하나.&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안한다. 서킷의 모든 공사는 9월 21일 모두 끝난다. 하지만 따로 준공식은 하지 않는다. 서울에서 한 차례 더 관련 행사를 준비중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티켓 판매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quot;예상한 대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해외판매분 1만1천장&amp;nbsp;정도는&amp;nbsp;팔린 것 같다.&amp;nbsp;한국이 고가의 티켓을 흔쾌히 사는&amp;nbsp;분위기가 아직 아니어서 초반 판매가 부진했지만 경기 임박해서는 계획대로 팔릴 것으로 기대한다. 티켓 판매 대행사들의 예측에서 크게 벗어나지&amp;nbsp;않고 있다.&quot;&amp;nbsp;&lt;/span&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229/016/003/IMG_9833.jpg&quot; alt=&quot;IMG_9833.jpg&quot; title=&quot;IMG_9833.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quot; /&gt; &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3:15:21 +0900</pubDate>
                        <category>정영조</category>
                        <category>KAVO</category>
                                </item>
                <item>
            <title>한국닛산 손창규 전무 중국에서 컴백</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15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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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손창규 전무가 돌아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닛산은 닛산의 중국법인에서 근무중이던 손창규 전무를&amp;nbsp;불러들여 한국닛산 인피니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디렉터로 복귀 시켰다. 손 전무는 2년전 중국으로 전격 발령을 받아 중국에서 인피니티 마케팅을 담당해 왔다. 최근까지 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얻어왔다. 특히, 국내에서는 2004년 한국닛산 합류 후 인피니티 및 닛산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하며 양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주역이다.&lt;br /&gt;&lt;/p&gt;
&lt;p&gt;손전무의 복귀는 9월 1일부로 단행된 한국 닛산의 인사계획에 따른 것이다.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판매전략부터 사후관리 및 중장기 경영기획 부분까지 강화하고자, 9월 1일부로 인사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lt;br /&gt;&amp;nbsp;&lt;br /&gt;9월 1일부로 새로운 보직을 맡게 되는 손 디렉터는 세일즈 기획 및 전망, 세일즈 트레이닝, 프로모션, 광고, 딜러 마케팅 등 인피니티 브랜드의 세일즈 및 마케팅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amp;nbsp;&amp;nbsp;&lt;/p&gt;
&lt;p&gt;&lt;br /&gt;그 동안 국내 인피니티 세일즈 및 마케팅을 총괄해 온 이창환 부장은 경영기획 및 애프터 세일즈 총괄 담당으로 발령받았다.&amp;nbsp;신차 판매에서 나아가 사후관리가 점점 중요해지는 수입차 시장에서, 그가 보여준 업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애프터 세일즈 활동을 더욱 보강하고 회사의 장기적인 목표를 이루는 데 필수적인 중장기 경영기획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amp;nbsp;&amp;nbsp;이 부장은 한국닛산의 초기 멤버로서, 인피니티 및 닛산 양 브랜드의 세일즈와 상품기획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637/015/a9dd41ac22e80e77290c4f91661eb087.jpg&quot; alt=&quot;a9dd41ac22e80e77290c4f91661eb087.jpg&quot; title=&quot;a9dd41ac22e80e77290c4f91661eb087.jpg&quot; width=&quot;222&quot; height=&quot;150&quot; style=&quot;&quot; /&gt;&amp;nbsp;&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637/015/39c741cb110618b931084279b1038234.jpg&quot; alt=&quot;39c741cb110618b931084279b1038234.jpg&quot; title=&quot;39c741cb110618b931084279b1038234.jpg&quot; width=&quot;160&quot; height=&quot;150&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22:58:40 +0900</pubDate>
                        <category>한국닛산</category>
                        <category>손창규</category>
                        <category>이창환</category>
                                </item>
                <item>
            <title>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 헝가리 명예 시민 위촉</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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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이 헝가리 라칼마스시의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lt;BR&gt;&lt;BR&gt;라칼마스시는 한국타이어의 유럽 생산 기지가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한국타이어는 서승화 부회장이 생산 기지 건설 추진단계에서부터 지금까지 라칼마스시와 한국타이어간 상호협력을 위해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amp;nbsp;&amp;nbsp;&lt;BR&gt;&amp;nbsp;&lt;BR&gt;라칼마스시의 이슈트반 슈릭(István Schrick) 시장은 “시로 승격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은 작은 도시가 한국타이어로 인해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냈다”며 “이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서승화 부회장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lt;BR&gt;&amp;nbsp;&lt;BR&gt;헝가리 헌법 제정일인 8월 20일에 라칼마스시를 방문한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가 개설한 놀이터에서 명예시민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장은 이슈트반 슈릭 시장이 직접 서 부회장에게 수여하였으며 위촉식 이후에는 명예시민 위촉을 축하하는 행사가 지역 내 예술 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244/012/003/[한국타이어_명예시민%20위촉%202].jpg&quot; alt=&quot;[한국타이어_명예시민 위촉 2].jpg&quot; title=&quot;[한국타이어_명예시민 위촉 2].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6:19:01 +0900</pubDate>
                        <category>한국타이어</category>
                        <category>헝가리</category>
                        <category>명예시민</category>
                        <category>서승화</category>
                                </item>
                <item>
            <title>GM 새 CEO 겸 회장에 대니얼 애커슨 선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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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R&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323/011/003/Daniel-Akerson.jpg&quot; alt=&quot;Daniel-Akerson.jpg&quot; title=&quot;Daniel-Akerson.jpg&quot; width=&quot;268&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제너럴 모터스(이하 GM) 에드워드 휘태커회장이 9월 1일부로 CEO직을 사임했다. &lt;BR&gt;새 CEO로는&amp;nbsp;대니얼 애커슨(Daniel Akerson) GM 이사회 멤버가 선임됐다.&amp;nbsp;&lt;BR&gt;&lt;BR&gt;2009년 7월부터 GM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온 애커슨 신임 CEO 내정자는 9월부터 CEO직을, 연말까지 이사회 회장직을 승계하게 된다.&amp;nbsp;2009년 7월부터 GM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온 애커슨 신임 CEO 내정자는 칼라일 그룹에서 재무임원, XO 커뮤니케이션과 넥스텔 커뮤니케이션즈에서 각각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임원(CFO)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또한 그는 제너럴 인스트루먼트사의 회장겸 CEO를 지냈다.&amp;nbsp;&lt;BR&gt;&lt;BR&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10 20:19:24 +0900</pubDate>
                        <category>GM</category>
                        <category>대니얼 애커슨</category>
                                </item>
                <item>
            <title>지엠대우, 우즈베키스탄 총괄 임원에 패트릭 팝 상무 선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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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109/011/003/패트릭%20팝.jpg&quot; alt=&quot;패트릭 팝.jpg&quot; title=&quot;패트릭 팝.jpg&quot; width=&quot;174&quot; height=&quot;25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지엠대우는&amp;nbsp;전장 설계(Electric Engineering) 본부 패트릭 팝(Patrick Popp) 상무를 오는 10월 1일부로 GM 우즈베키스탄 사업총괄 임원으로 선임했다.&lt;/P&gt;
&lt;P&gt;이로써 팝 상무는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소재 GM 파워트레인과 아사카에 위치한 GM 생산시설 등 GM 우즈베키스탄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GM 우즈베키스탄 이사회 이사를 겸하는&amp;nbsp;팝 상무는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사업 전반에 대해&amp;nbsp;지엠대우&amp;nbsp;마이크 아카몬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amp;nbsp;&lt;/P&gt;
&lt;P&gt;이와 관련, 아카몬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은 GM의 글로벌 브랜드인 시보레의 중앙아시아 및 동유럽 생산의 중심이자 GM DAEWOO 신흥시장 수출 사업의 중요한 거점”이라며, “패트릭 팝 상무가 우즈베키스탄에서 GM과 GM DAEWOO, GM 우즈베키스탄, GM 파워트레인 우즈베키스탄의 사업 성장과 기회 창출에 있어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P&gt;
&lt;P&gt;2003년 GM에 입사한 팝 상무는 2004년 선행기술 안전혁신팀 임원, 2006년 글로벌 차량 차체, 안전, 편의장치 및 보안 전자장치 임원을 역임했고, 2008년에는 GM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에서 글로벌 차량 전기 전자 소프트웨어 시스템 엔지니어링 임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GM DAEWOO 전장 설계 본부를 이끌고 있다.&lt;/P&gt;
&lt;P&gt;GM 입사 전에 팝 상무는 프랑스에 있는 첨단 과학 컴퓨팅(Advanced Science Computing)사의 유럽 본부와 BMW의 미국 및 독일 법인에서 엔지니어로서 경력을 쌓았다.&lt;/P&gt;
&lt;P&gt;팝 상무는 독일의 비스바덴(Wiesbaden)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독일 담스타트(Darmstadt) 공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3년에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도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팝 상무는 1996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국립 폴리테크닉 톨라우스(Institut National Polytechnique de Toulouse) 및 파리 에콜 센트랄대학교(Ecole Centrale de Pari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lt;/P&gt;
&lt;P&gt;한편, GM 우즈베키스탄은 2008년 3월, GM과 우즈아프토사노아트(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자동차 제조그룹)의 25:75 지분 참여로 설립됐으며, 연산 25만대 규모의 아사카(Asaka) 조립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우즈베키스탄 내수시장 및 러시아, 인근 동유럽 국가 등에 판매되고 있다. GM DAEWOO는 지난해 GM 우즈베키스탄에 KD 19만9천대, SKD 1천8백대를 수출한 바 있다.&lt;BR&gt;&lt;BR&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08:08:39 +0900</pubDate>
                        <category>지엠대우</category>
                        <category>패트릭 팝</category>
                        <category>우즈베키스탄</category>
                                </item>
                <item>
            <title>지엠대우 마케팅 담당 부사장에 안쿠시 오로라 선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05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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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921/005/003/AnkushArora.jpg&quot; alt=&quot;AnkushArora.jpg&quot; title=&quot;AnkushArora.jpg&quot; width=&quot;152&quot; height=&quot;20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지엠대우는 GM인디아 판매•A/S•마케팅 부문의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을 오는 8월 1일부로 지엠대우의 판매•A/S•마케팅부문 새 부사장으로 선임한다고 13일 밝혔다.&lt;/P&gt;
&lt;P&gt;오로라 부사장은&amp;nbsp;20여년 경력의 자동차 판매 전문가로&amp;nbsp;인도, 중동, 아태지역 등 여러 지역에서&amp;nbsp;경력을 쌓아왔다. 1997년 GM에 합류한 오로라 부사장은 다양한 현장과 본부를 오가며 경력을 쌓았고, 2002년초 인도 판매, 마케팅 부문장으로 선임됐다. 그 뒤 싱가포르에 위치한 GM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로 자리를 옮겨 판매 및 판매 네트워크 개발을 담당했다. 당시 그는 한국과 중국 시장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 판매 네트워크 전략과 판매 경쟁력 강화에 지대한 역할을 수행했다.&lt;/P&gt;
&lt;P&gt;2006년 인도 사업장으로 돌아온 그는 곧바로 GM인디아의 판매•A/S•마케팅 부문 부사장으로 승진, 현재에 이르고 있다.&lt;BR&gt;&lt;BR&gt;전임 릭라벨 부사장은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미국으로 복귀해 GM의 자동차 액세서리 사업을 이끌 계획이라고 지엠대우측은 전했다. &lt;BR&gt;&lt;BR&gt;오종훈 yes@autodiary.kr&lt;BR&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08:59:24 +0900</pubDate>
                        <category>지엠대우</category>
                                </item>
                <item>
            <title>한국타이어 전무 직급 신설, 승진인사 단행</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03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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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한국타이어가 전무 직급을 신설하고 이에 따라, 경영기획본부 경영혁신 담당 이재표 상무, 한국지역본부 마케팅&amp;amp;영업담당 박철구 상무를 전무로 승격시켰다고 밝혔다.&lt;BR&gt;&amp;nbsp;&lt;BR&gt;경영기획본부 경영혁신담당 이재표 신임 전무는&amp;nbsp;기업문화, 회사조직 등에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젊은 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아&amp;nbsp;승진됐다.&amp;nbsp;한국지역본부 마케팅&amp;amp;영업담당 박철구 전무는 국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켰으며, 2009년 국내타이어 시장점유율 50%이상으로 국내 1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공로를 인정받아&amp;nbsp;승진됐다.&lt;BR&gt;&amp;nbsp;&lt;BR&gt;이재표 전무와 박철구 전무는 기존과 동일하게 각각 경영기획본부 경영혁신담당, 한국지역본부 마케팅&amp;amp;영업담당 업무를 계속해서 맡는다.&lt;BR&gt;&lt;BR&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9:37:23 +0900</pubDate>
                        <category>한국타이어</category>
                                </item>
                <item>
            <title>한국로버트보쉬 새 대표에 헤르만 캐스 부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02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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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502/002/003/사진1-한국로버트보쉬(주)%20헤르만%20캐스%20대표이사.jpg&quot; alt=&quot;사진1-한국로버트보쉬(주)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jpg&quot; title=&quot;사진1-한국로버트보쉬(주)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jpg&quot; width=&quot;193&quot; height=&quot;25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한국로버트보쉬는 신임 대표이사에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를 선임했다고 밝혔다.&lt;BR&gt;&amp;nbsp;&lt;BR&gt;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로 취임 전,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2004년부터 2010년 6월까지 로버트 보쉬 U.K. 수석 부사장 및 대표이사를 역임하였으며 U.K. 및 베네룩스 자동차 판매를 총괄하였다.&amp;nbsp;캐스 대표이사는 로버트보쉬에서 20년 이상 근무하였으며 독일 본사 자동차 에너지 및 전장 시스템 사업부 영업/마케팅 담당 부사장(2001-2004), 자동차 섀시 시스템 사업부 영업 담당 부사장(2000-2001)을 역임한 바 있다.&lt;BR&gt;&amp;nbsp;&lt;BR&gt;캐스 대표이사는 독일 뮌헨 대학에서 기계공학 학사를 취득하였다. 캐스 대표이사는 1958년 1월 8일 독일 아흐베르크(Achberg)에서 태어났다. (만52세)&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15:4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르노삼성 새 부사장에 필립 게랑부토와 오직렬 임명</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3001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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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본부장 신규 임명 및 승진 등 부사장급 인사를 7월 1일부로 단행했다. &lt;/P&gt;
&lt;P&gt;R&amp;amp;D 본부장에는 현재 르노 그룹 R&amp;amp;D 분야에서 일해 왔던 필립 게랑부토 (Philippe GUERIN-BOUTAUD-46)를 부사장으로 신규 영입하여 임명 했다.&amp;nbsp; 2010년 1월 1일부터 제조 본부장으로 임명되었던 오직렬 전무(56)는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 되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필립 게랑부토 부사장은 1989년 르노 엔지니어링 본부를 시작으로 21년 동안 샤시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어쎔블리 엔지니어링 등을 담당했다.&amp;nbsp;르노 라구나와 끌리오를 비롯한 글로벌 프로젝트에도 직접 관여했다.&amp;nbsp;르노 스페인에서 공장기술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고 르노 파리 본사에서 현재 르노의 라인업을 개발하며 국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양산 차량 품질을 향상시키고 르노 그룹 R&amp;amp;D 성장에 기여해 왔다. &lt;/P&gt;
&lt;P&gt;부사장으로 승진하는 오직렬 제조 본부장은, 2010년 1월, 본부장으로 임명된 이래, NEW SM5 런칭 후 폭발적인 수요에 대해 안정정인 초기 품질 시&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721/001/003/르노삼성%20R&amp;amp;D본부장_필%20립%20게랑부토%20부사장.jpg&quot; alt=&quot;르노삼성 R&amp;amp;D본부장_필 립 게랑부토 부사장.jpg&quot; title=&quot;르노삼성 R&amp;amp;D본부장_필 립 게랑부토 부사장.jpg&quot; width=&quot;112&quot; height=&quot;15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스템을 구축했으며, 유연한 혼류 시스템을 통해 점진적인 생산량 증대에 기여하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공장의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lt;BR&gt;&lt;BR&gt;■ 신규 본부장 임명 &lt;BR&gt;R&amp;amp;D 본부장 : 필립 게랑부토 (Philippe GUERIN-BOUTAUD) 부사장&lt;BR&gt;- 생년월일: 1965년 1월 26일 (46세)&lt;BR&gt;- 학력:&amp;nbsp; 에꼴 썽트랄 드 파리 (1987년 졸업) 기계설계학 전공&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721/001/003/르노삼성%20제조본부장_%20오직렬%20부사장.jpg&quot; alt=&quot;르노삼성 제조본부장_ 오직렬 부사장.jpg&quot; title=&quot;르노삼성 제조본부장_ 오직렬 부사장.jpg&quot; width=&quot;114&quot; height=&quot;15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lt;/P&gt;
&lt;P&gt;■ 부사장 승진 &lt;BR&gt;제조 본부장 :오직렬 (吳直烈) 부사장&lt;BR&gt;- 생년월일: 1955년 10월 12일 (56세)&lt;BR&gt;- 학력: 부산대 기계설계학 학사 (1978년 2월 졸업)&lt;BR&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22:03:42 +0900</pubDate>
                        <category>르노삼성</category>
                        <category>필립 게랑부토</category>
                        <category>오직렬</category>
                        <category>부사장</category>
                        <category>인사</category>
                                </item>
                <item>
            <title>한국타이어 조현식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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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524/994/002/[사진자료_한국타이어]조현식사장.JPG&quot; alt=&quot;[사진자료_한국타이어]조현식사장.JPG&quot; title=&quot;[사진자료_한국타이어]조현식사장.JPG&quot; width=&quot;173&quot; height=&quot;231&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한국타이어가 조현식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amp;nbsp;&lt;BR&gt;&lt;BR&gt;한국타이어는 2010년 6월 1일자로 2010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를 통하여 조현식 한국지역본부장 &amp;amp; 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이 한국지역본부장 &amp;amp; 마케팅본부장 사장으로 승격발령 예정이다.&amp;nbsp;승진인사는 재임기간 중 국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상승시켰으며, 2009년 국내타이어 시장점유율 50%이상으로 국내 1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공로에 기인한 것이다. &lt;/P&gt;
&lt;P&gt;조현식 사장은 계속해서 한국지역본부장 &amp;amp; 마케팅본부장의 업무를 맡게 되며, 한국타이어는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 전문경영인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다.&lt;/P&gt;
&lt;P&gt;※ 조현식 사장 약력&lt;BR&gt;1995.5.&amp;nbsp;&amp;nbsp; 미국 Syracuse 대학교 경제학과 졸업&lt;BR&gt;1995.10.&amp;nbsp; 미국 미쯔비시 상사 입사&lt;BR&gt;1997.6.&amp;nbsp;&amp;nbsp; 한국타이어㈜ 입사&lt;BR&gt;2000.1.&amp;nbsp;&amp;nbsp; 한국타이어㈜ 경영혁신팀 차장&lt;BR&gt;2001.1.&amp;nbsp;&amp;nbsp; 한국타이어㈜ 상무보 취임&lt;BR&gt;2002.1.&amp;nbsp;&amp;nbsp; 한국타이어㈜ 상무 취임&lt;BR&gt;2004.1.&amp;nbsp;&amp;nbsp; 한국타이어㈜ 부사장 취임&lt;BR&gt;2010.6.&amp;nbsp;&amp;nbsp; 한국타이어㈜ 사장&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10 21:31:23 +0900</pubDate>
                        <category>한국타이어</category>
                        <category>조현식</category>
                                </item>
                <item>
            <title>회심의 미소짓는 한국타이어 조현식 부사장</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2988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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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유럽이 비관세 무역장벽을 쳐놨지만 한국타이어에게는 오히려 기회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835/988/002/한국타이어+행사++32.jpg&quot; alt=&quot;한국타이어+행사++32.jpg&quot; title=&quot;한국타이어+행사++32.jpg&quot; width=&quot;266&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FLOAT: left&quot; /&gt;조현식 한국타이어 부사장의 말이다. 지난 12일 충남 금산에서 열린 한국타이어 신상품 발표회에서 그를 만났다. 한국타이어는 이날 이례적으로 테스트 트랙인 프루빙그라운드와 젖은 노면 테스트 전용 트랙인 ‘G 아쿠아 트랙’을 언론에 공개했다. &lt;/P&gt;
&lt;P&gt;조 부사장이 유럽의 ‘비관세 장벽’으로 지목한 것은 이른바 ‘라벨링 제도’다. 2012년 12월부터 유럽 시장에 도입되는 이 제도는 타이어의 성능을 소음, 연비, 젖은 노면에서의 브레이킹 성능을 수치화해서 타이어에 표시해야 한다. 각 부문의 성능을 A, B, C, D, E 급으로 구분해 소비자들이 타이어를 구매할 때 참고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소비자 선택권을 명분으로 내걸었지만 사실상 기술력을 앞세워 한국, 중국 업체의 유럽시장 진입을 제한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고 조 부사장은 지적했다. &lt;/P&gt;
&lt;P&gt;미국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진행중이다. 미국에서는 연비와 젖은 노면, 마모를 기준으로 삼는다. 유럽에선 소음, 미국에선 마모를 내세우는 점이 다르지만 소비자 선택권을 내세워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무역장벽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lt;/P&gt;
&lt;P&gt;기계가 평가한 타이어의 성능 차이가 명확하게 표기되면 소비자들이 저급한 타이어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고 이는 기술력이 떨어지는 업체들의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란 분석이다. &lt;/P&gt;
&lt;P&gt;조 부사장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은 이 대목이다. 이 같은 기준이 도입되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lt;/P&gt;
&lt;P&gt;조 부사장은 “우리가 쫓아올 줄 몰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제도 도입에 맞추기 위해 4, 5년에 걸쳐 공장을 뜯어 고쳤고 젖은 노면에서 타이어를 테스트할 수 있는 ‘아쿠아 G 트랙’도 만들었다. &lt;/P&gt;
&lt;P&gt;한국타이어는 오히려 이를 기회로 반전시킨다는 전략이다. 한국타이어에 불리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유럽 업체들과 비교해도 품질과 성능에 자신있다는 것. 연비, 젖은 노면 성능, 소음 등에서 톱 클래스 업체들과 같은 라벨을 붙여 소비자들의 판단을 받겠다는 것이다. 비관세장벽을 뛰어 넘는다면 다른 업체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란 게 한국타이어의 판단이다. &lt;/P&gt;
&lt;P&gt;유럽 미국 등 선진국 시장과 함께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 중국이다. 조 부사장은 “중국은 길보다 차가 더 빨리 좋아진다. 타이어 개발업체로는 무척 까다로운 시장이다”고 평가했다. 주요 간선도로만 벗어나면 아직도 비포장길이 태반인데 최고급 럭셔리 세단이 쏟아지는 시장이라는 것. 타이어 업체로서는 최악의 조건에 맞춰 타이어를 개발해야 하는 입장이라 도로조건과 차의 수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835/988/002/한국타이어+행사++162.jpg&quot; alt=&quot;한국타이어+행사++162.jpg&quot; title=&quot;한국타이어+행사++162.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한국 소비자들은 유난히 소음에 민감하다. 외제 타이어를 사용하다가도 소음문제 때문에 한국타이어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는 말했다. 소음에 관해서는 수입차들보다 앞선다는 게 한국타이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lt;/P&gt;
&lt;P&gt;시장은 훨씬 까다롭게 변하지만 기술이 있어 자신있다는 게 조 부사장의 말이다. 타이어의 성능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고 심지어 사용 원료까지 규제하는 가하면 원가상승 압력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친환경 문제까지 고려해야해 타이어 메이커로서는 대처해야할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다. &lt;BR&gt;“기술 있는 메이커는 차별화 할 수 있다”고 조 부사장은 자신한다. 첩첩산중, 사방이 위기인 상황이지만 기술이 있어 앞서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000000 1px solid; BORDER-TOP: #000000 1px solid; BORDER-LEFT: #000000 1px solid; BORDER-BOTTOM: #000000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amp;nbsp;조현식 부사장은&lt;BR&gt;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장남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인 조현범 부사장의 형이다. 조 부사장은 지난 3월 26일 한국타이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등기이사로 선임되면서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lt;P&gt;1970년생으로 미국 시러큐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97년 한국타이어에 입사했다. 2002년에 상무, 2004년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마케팅본부와 한국지역본부 등을 거치며 한국타이어의 성장을 이끌었다. &lt;BR&gt;한국타이어에서 주최하는 드리프트 스쿨을 직접 참가하는 등 모터스포츠에도 관심이 많다. “간단한 원돌이(제자리에서 회전하는 드리프트 기술) 흉내는 낸다”고 그는 말했다. &lt;/P&gt;&lt;/TD&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000000 1px solid; BORDER-TOP: #000000 1px solid; BORDER-LEFT: #000000 1px solid; BORDER-BOTTOM: #000000 1px solid; BACKGROUND-COLOR: #ddddd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amp;nbsp;한국타이어가 자랑하는 ‘G 트랙 아쿠아’는 젖은 노면 테스트 전용 시설이다. 국내에선 이곳이 유일하다. 시설물 보안을 위해 사진촬영도 엄격하게 통제되는 곳이다. &lt;BR&gt;약 7만 평방미터에 69억원을 투자해 2007년 8월에 완공했다. 1.16km의 서킷과 반경 53m 원형 시험주행장으로 구성됐다. 스프링클러 시설이 돼 있어 모든 도로가 항상 젖어있는 상태에서 타이어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얼어 있는 길과 비슷한 마찰력을 얻기 위해 타일을 바닥에 깔아놓고 물을 뿌리는 구간도 있다. &lt;BR&gt;이곳에서는 젖은 노면에서 타이어의 핸들링, 승차감, 소음 등을 테스트한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는 15명의 테스트 엔지니어가 실차 테스트팀 소속으로 타이어 테스트에 나서고 있다.&amp;nbsp;&lt;BR&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835/988/002/wet.jpg&quot; alt=&quot;wet.jpg&quot; title=&quot;wet.jpg&quot; width=&quot;580&quot; height=&quot;375&quot; style=&quot;&quot; /&gt;&lt;/TD&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835/988/002/한국타이어+행사++132.jpg&quot; alt=&quot;한국타이어+행사++132.jpg&quot; title=&quot;한국타이어+행사++132.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P&gt;
&lt;P&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7060042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ffffff&quot; quality=&quot;high&quot;&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10 09:29:11 +0900</pubDate>
                        <category>조현식</category>
                        <category>한국타이어</category>
                                </item>
                <item>
            <title>자동차공업협회 상근부회장에 권영수 씨 취임</title>
            <dc:creator>오종훈</dc:creator>
            <link>http://www.autodiary.kr/2986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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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autodiary.kr/files/attach/images/2642046/688/986/002/New-VC.jpg&quot; alt=&quot;New-VC.jpg&quot; title=&quot;New-VC.jpg&quot; width=&quot;152&quot; height=&quot;200&quot; style=&quot;FLOAT: right&quot; /&gt;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표준기술기반국장을 지낸 권영수 씨가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lt;BR&gt;&lt;BR&gt;한국자동차공업협회(회장 : 윤여철)는 이사회를 개최하여 권 국장을&amp;nbsp;상근부회장에&amp;nbsp;13일 취임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신임 상근부회장은 행정고시 24회 출신이다.&amp;nbsp;&lt;BR&gt;&lt;BR&gt;권영수 상근부회장은 1952년생(57세)으로, 서울대와 동대학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중앙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제기획원사무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상공자원부 기업규제심의담당관, 통상산업부 지역협력과장, 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장을 거쳐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산업심의관, 산업자원부 외국인투자기획관, 지식경제부 지역경제정책관 등을 역임했다.&amp;nbsp;&lt;/P&gt;
&lt;P&gt;오종훈 &lt;A href=&quot;mailto:yes@autodiary.kr&quot;&gt;yes@autodiary.kr&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10 21:12:34 +0900</pubDate>
                        <category>권영수</category>
                        <category>한국자동차공업협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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