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4 11:18Edit
이향림 볼보자동차 코리아 대표가 '오프로드를 달리는 여자'란 제목의 번역서를 발간했다.
'오프로드를 달리는 여자(원제: Rules for Renegades)'는 크리스틴 코모포드 린치가 지은 자전적 자기계발서다. 지은이는 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으로 계약직 사원, 승려, CEO 등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사람. 학력 위주에 사회에서 겪은 차별과 성공,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더듬어가며 성공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이 책은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해 뉴욕타임즈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3위로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책은 2007년 2월 미국에서 처음 출간됐고 이향림 볼보코리아 대표가 한국어 번역서를 발간한 것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가 여성CEO로써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 관심 깊게 읽었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감동을 전하고 싶어 직접 번역했다”고 말하고 “최근 몇 년간 사상최대의 실업난으로 인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야 할 20~30대 청년들이 좌절하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하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을 위한 법칙이 여성 독자뿐만 아니라 젊은 층들에게도 다시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종훈 yes@autodiary.kr
'오프로드를 달리는 여자(원제: Rules for Renegades)'는 크리스틴 코모포드 린치가 지은 자전적 자기계발서다. 지은이는 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으로 계약직 사원, 승려, CEO 등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사람. 학력 위주에 사회에서 겪은 차별과 성공,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더듬어가며 성공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이 책은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해 뉴욕타임즈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3위로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책은 2007년 2월 미국에서 처음 출간됐고 이향림 볼보코리아 대표가 한국어 번역서를 발간한 것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가 여성CEO로써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 관심 깊게 읽었다. 국내 독자들에게도 감동을 전하고 싶어 직접 번역했다”고 말하고 “최근 몇 년간 사상최대의 실업난으로 인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야 할 20~30대 청년들이 좌절하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하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을 위한 법칙이 여성 독자뿐만 아니라 젊은 층들에게도 다시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종훈 yes@autodia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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