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형 뉴 카렌스 시판 자동차
2010.06.21 17:54Edit
2011년형 뉴카렌스가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외관 및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편의성 및 안전성을 강화한『2011년형 뉴카렌스』를 2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뉴카렌스』는 ▲기아차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 ▲메탈 루프랙 ▲크롬 머플러 팁 ▲투명한 턴시그널 램프를 적용한 헤드램프 등을 장착했다.
전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을 기본 장착했고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GLX 모델 이상 기본 장착했다.
기아차는 뉴 카렌스 LPI 모델과 함께 최고 출력 151마력, 최대 토크 19.8kg·m의 탁월한 성능은 물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을 운영하고 있어 고객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카렌스는 3열까지 탑승 가능한 7인승 시트를 갖춰 5인 이상 가족 구성원들이 충분하게 탑승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고, 1열부터 3열까지 다양한 시트 변환을 할 수 있어 운전자가 원하는대로 시트배열이 가능해 미니밴의 탁월한 실용성을 갖췄다.
고성능 친환경 LPI 엔진을 장착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뉴 카렌스는 수도권 저공해 자동차로 인증 받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공영 주차장 20~50% 감면, ▲혼잡 통행료 50% 감면(서울시 등록 기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1년형 뉴 카렌스의 가격은 ▲LPI 모델이 1,740만원~2,228만원, 가솔린 모델이 1,651만원~2,139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오종훈 yes@autodiary.kr
기아자동차는 외관 및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편의성 및 안전성을 강화한『2011년형 뉴카렌스』를 2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뉴카렌스』는 ▲기아차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 ▲메탈 루프랙 ▲크롬 머플러 팁 ▲투명한 턴시그널 램프를 적용한 헤드램프 등을 장착했다.
전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을 기본 장착했고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GLX 모델 이상 기본 장착했다.
기아차는 뉴 카렌스 LPI 모델과 함께 최고 출력 151마력, 최대 토크 19.8kg·m의 탁월한 성능은 물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을 운영하고 있어 고객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뉴 카렌스는 3열까지 탑승 가능한 7인승 시트를 갖춰 5인 이상 가족 구성원들이 충분하게 탑승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고, 1열부터 3열까지 다양한 시트 변환을 할 수 있어 운전자가 원하는대로 시트배열이 가능해 미니밴의 탁월한 실용성을 갖췄다.
고성능 친환경 LPI 엔진을 장착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뉴 카렌스는 수도권 저공해 자동차로 인증 받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공영 주차장 20~50% 감면, ▲혼잡 통행료 50% 감면(서울시 등록 기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1년형 뉴 카렌스의 가격은 ▲LPI 모델이 1,740만원~2,228만원, 가솔린 모델이 1,651만원~2,139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오종훈 yes@autodia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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