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18:15Edit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딜러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대전·대구·광주 세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를 모집한다.
자격 조건은 자동차 판매와 정비 사업을 운영할 역량과 자산을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지원하고자 할 경우 10월 31일까지 한국닛산 대표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손꼽히는 대전·대구·광주 지역 딜러 네트워크의 강화는 수도권은 물론 지방 판매망 확대, 고객 관리 및 브랜드 파워 강화에 있어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오종훈 yes@autodia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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